크리스마스때 (주로 Advent 시작후) 구워먹는 작은 과자류를 통칭하여 Plätzchen 라고 하는데..
인터넷에서 레시피 찾아서 한번 구워봤다. ㅎㅎ
그냥 계피쿠키 만들어서 아이싱발라서 한번 구워보고



그다음엔 오리기날 찜트슈터르네..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이건 버터나 유지 없이 머랭게에 아몬드가루만 섞어서 만드는거라.. 완전 찐득진득해 T.T 모양만들기 정말 힘들었다. 밀대에 들러붙어서 밀어지지도 않아서 고생~ 거기다 위에 올린 머랭게가 굳고 나서도 약간 접착력?이 있어서 과자를 담을라치면 모양이 상하더라..


그래서 랩에 가져갈 용으로는 절충안! 찜트슈터른반죽에 머랭대신 일반과자처럼 버터와 약간의 밀가루를 사용하였고 (여전히 메인은 아몬드가루), 위에도 머랭게 바르는 대신에 쭈커구스를 바르고 색색깔 쭈커구스펜으로 막 그림도 그렸다. ㅎㅎㅎ

애들이 완전 좋아해;; 순식간에 동났다;; 저런걸로 두판 구워갔는데;; 나의 유치찬란한 장식들도 아주 좋아했음 ㅋㅋㅋ (두번째판 사진이 흔들렸다 T.T 거기도 다양한 종류의 저런 장식들이 그려져있음^^) 맨첨에 별모양에 엘엘비 적은거 보고, 왜 하트에는 엘엘비라고 안그렸어?!?! 라고 발끈하더니 아래쪽에 하트에 그린것도 나오니까 잘했어잘했어~ 이러면서 좋아해 ㅋㅋ우리랩은 다 독일애들인데 같이 노는거 보면 한국사람들 보다 더 단합이 잘되는거 같다. ㅎㅎ 어제는 바이낙스빠이언 식단짜고 담당 나눴어 ㅎㅎ 사람들 완전 신났어 ^^
그리고 이건 지지난 월욜에 구워갔던 내가 좋아하는 크랙쿠키 ㅎㅎ
인터넷에서 레시피 찾아서 한번 구워봤다. ㅎㅎ
그냥 계피쿠키 만들어서 아이싱발라서 한번 구워보고



그다음엔 오리기날 찜트슈터르네..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이건 버터나 유지 없이 머랭게에 아몬드가루만 섞어서 만드는거라.. 완전 찐득진득해 T.T 모양만들기 정말 힘들었다. 밀대에 들러붙어서 밀어지지도 않아서 고생~ 거기다 위에 올린 머랭게가 굳고 나서도 약간 접착력?이 있어서 과자를 담을라치면 모양이 상하더라..


그래서 랩에 가져갈 용으로는 절충안! 찜트슈터른반죽에 머랭대신 일반과자처럼 버터와 약간의 밀가루를 사용하였고 (여전히 메인은 아몬드가루), 위에도 머랭게 바르는 대신에 쭈커구스를 바르고 색색깔 쭈커구스펜으로 막 그림도 그렸다. ㅎㅎㅎ

애들이 완전 좋아해;; 순식간에 동났다;; 저런걸로 두판 구워갔는데;; 나의 유치찬란한 장식들도 아주 좋아했음 ㅋㅋㅋ (두번째판 사진이 흔들렸다 T.T 거기도 다양한 종류의 저런 장식들이 그려져있음^^) 맨첨에 별모양에 엘엘비 적은거 보고, 왜 하트에는 엘엘비라고 안그렸어?!?! 라고 발끈하더니 아래쪽에 하트에 그린것도 나오니까 잘했어잘했어~ 이러면서 좋아해 ㅋㅋ우리랩은 다 독일애들인데 같이 노는거 보면 한국사람들 보다 더 단합이 잘되는거 같다. ㅎㅎ 어제는 바이낙스빠이언 식단짜고 담당 나눴어 ㅎㅎ 사람들 완전 신났어 ^^
그리고 이건 지지난 월욜에 구워갔던 내가 좋아하는 크랙쿠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