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월요일은 우리가 처음 정식으로 데이트한지 500일이 되는 날이었다. ^^ (2006년 12월 24일로부터 500일) 그래서 잘쯔부르크의 호텔자허 지점에서 사온 자허토르테와 샴페인을 뜯었다. ^^ 현제가 바이오샴페인을 사왔다는... ^^ 포장용 자허토르테는 처음 뜯어봤는데, 바닥부분이 허술하긴했지만 마크가 새겨진 초코도 올려져있고 나무상자에도 도장쾅쾅 뭔가 멋있었다는 ^^
자허토르테의 맛은 여전히 진하고 달콤했고 샴페인도 맛있었다~ ㅎㅎ 뻥 터지는게 좀 무섭긴 했지만.. ^^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해요~


자허토르테의 맛은 여전히 진하고 달콤했고 샴페인도 맛있었다~ ㅎㅎ 뻥 터지는게 좀 무섭긴 했지만.. ^^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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