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훈군이 예전에 같이갔던 크리스킨들마크트랑 빈터톨우드때 사진을 몇장 보내줬다. ^^ 톨우드에서는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는데.. 여전히 많이 어둡긴 해도.. ^^
참, 토미의 설명에 의하면.. 요즘의 톨우드는 너무 상업화되어서 별로 라고 한다. 예전에는 보통 사람들이 수공예품을 가져와서 팔거나, 외국에서 십년정도 살다가 돌아온 독일인이나 히피들이 상점을 차려놓고 물건도 팔고 공연도 하고.. 손님들 불러다 같이 술도 마시고 기타도 치고 >.< 머 그런 분위기였다고 함.. 지금처럼 뻔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을 파는게 아니라, 직접 만든 것, 아트적인 것, 특이한 것 그런것들을 팔아서 특색있는 곳이었는데 요즘엔 그냥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나 팔고 특색없는 음식점들만 늘어선 곳으로 바뀌었다고 안타까워하더라. (실제로 푸드프라자 안에는 외국 음식점들만 잔뜩 있었는데 그게 예전 분위기에서 유래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근데 여기 환기가 잘 안되어서 각종 음식냄새가 역하게 섞여있어서 영 별루 였다.)
출처는 경훈이 블로그로 표시해놨는데... 정작 본인은 이때 사진을 언제 올릴지 모르겠다. ^^;; 유럽여행 다닌 사진들이 워낙 많은거 같더라고.
Marienplatz Christkindlmarkt


Tollwood






Paulaner



참, 토미의 설명에 의하면.. 요즘의 톨우드는 너무 상업화되어서 별로 라고 한다. 예전에는 보통 사람들이 수공예품을 가져와서 팔거나, 외국에서 십년정도 살다가 돌아온 독일인이나 히피들이 상점을 차려놓고 물건도 팔고 공연도 하고.. 손님들 불러다 같이 술도 마시고 기타도 치고 >.< 머 그런 분위기였다고 함.. 지금처럼 뻔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을 파는게 아니라, 직접 만든 것, 아트적인 것, 특이한 것 그런것들을 팔아서 특색있는 곳이었는데 요즘엔 그냥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나 팔고 특색없는 음식점들만 늘어선 곳으로 바뀌었다고 안타까워하더라. (실제로 푸드프라자 안에는 외국 음식점들만 잔뜩 있었는데 그게 예전 분위기에서 유래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근데 여기 환기가 잘 안되어서 각종 음식냄새가 역하게 섞여있어서 영 별루 였다.)
출처는 경훈이 블로그로 표시해놨는데... 정작 본인은 이때 사진을 언제 올릴지 모르겠다. ^^;; 유럽여행 다닌 사진들이 워낙 많은거 같더라고.
Marienplatz Christkindlmarkt


Tollwood






Paula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