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in Muenchen'에 해당되는 글 113건

  1. [2008/12/18] 톨우드 사진 몇장.. (2)
  2. [2008/12/12] 뮌헨에 눈이 너무 예쁘게 온다.. (6)
  3. [2008/12/10] Plätzchen (5)
  4. [2008/11/30] 크리스마스마켓 (4)
  5. [2008/11/20] 독일의 성씨 (6)
  6. [2008/11/14] 와인 (4)
  7. [2008/11/07] 전기세 (3)
  8. [2008/10/17] 놀계획
  9. [2008/10/04] 이케아 다녀왔다~
  10. [2008/10/03] Oktoberfest (5)
  11. [2008/09/24] 10월에 표사둘 공연들 (2)
  12. [2008/09/22] Oktoberfest 개막식 (2)
  13. [2008/09/19] Oktoberfest Parade (2)
  14. [2008/09/10] 올해의 옥토버페스트 (4)
  15. [2008/08/14] 요즘 메론
  16. [2008/08/07] Lost in Munich
  17. [2008/06/21] 맛없는 우유 발견
  18. [2008/06/13] 축구 보고 왔다~ (4)
  19. [2008/06/10] 축구점수내기
  20. [2008/06/08] Allianz Arena Fan Tour (4)
  21. [2008/06/06] 경기장 투어
  22. [2008/05/30] Flohmarkt
  23. [2008/05/09] 축구경기
  24. [2008/05/08] 한국가는 싼항공편
  25. [2008/04/29] Auer-Dult (2)
  26. [2008/04/13] 스쿼시 클럽 회원가입하다~
  27. [2008/04/07] Bundesliga 경기를 보고 오다 ^^
  28. [2008/03/14] St.Patrick's day parade
  29. [2008/03/13] 축구보고 왔다. ^^
  30. [2008/03/06] 라 트라비아타
  31. [2008/02/26] 태욱오빠 커플 맞이 우천시 계획
  32. [2008/02/25] 태욱오빠 커플 맞이 1day trip 계획
  33. [2008/02/21] 오페라
  34. [2008/02/19] 이케아에 다녀왔다
  35. [2008/02/13] Sacher Torte Rezept
  36. [2008/02/04] Fasching에 대한 간단조사 ^^
  37. [2008/02/03] Woerner's Cafe
  38. [2008/02/02] 현제 근황
  39. [2008/01/31] FC Bayern Ticket
  40. [2008/01/30] 한인상회에 주문하다~
  41. [2008/01/25] 인터넷 한인상회 간단비교
  42. [2008/01/24] Residence Permit 3
  43. [2008/01/23] 뮌헨에서 한국음식 사기
  44. [2008/01/23] Residence permit 2
  45. [2008/01/18] 독일에서 사는 것에 익숙해지기 (2)
  46. [2008/01/09] 와인들 (2)
  47. [2008/01/04] 루프트한자 직항 이용후기
  48. [2007/12/11] 오늘은..
  49. [2007/12/10] Der Sturm (1)
  50. [2007/12/10] 요즘먹은거 (4)
  51. [2007/12/05] 서비스료 (2)
  52. [2007/12/03] Gluehwein (10)
  53. [2007/12/01] 루프트 한자 마일리지 카드 (2)
  54. [2007/11/26] 바이에른 주립오케스트라 연주 (2)
  55. [2007/11/26] 레몬크림치즈무스 (3)
  56. [2007/11/25] 재미난 전단지 여행 (3)
  57. [2007/11/25] 침대커버를 바꿨다~
  58. [2007/11/24] ESP 2007 (4)
  59. [2007/11/23] Packstation (4)
  60. [2007/11/22] Christmasmarket (Weihnachtsmarkt) in Munich (2)
  61. [2007/11/20] Instantmehl 의 재발견 (2)
  62. [2007/11/10] 독일에서 사기 좋은 화장품- 4. Dr. Hauschka
  63. [2007/11/09] 독일에서 사기 좋은 화장품- 3. 유기농브랜드, weleda, lavera (2)
  64. [2007/11/09] 독일에서 사기 좋은 화장품- 2. La roche posay
  65. [2007/11/09] 독일에서 사기 좋은 화장품- 1, vichy, avene (4)
  66. [2007/10/27] Asian Film Festival (2)
  67. [2007/10/03] 로하스 (1)
  68. [2007/09/13] Long night of shopping in Muenchen
  69. [2007/08/18] Dirndl을 지르다
  70. [2007/08/17] Dirndl
  71. [2007/08/16] 요즘 한 요리들
  72. [2007/08/16] Sauerkraut Recipe
  73. [2007/08/15] 독일에서 의사를 찾고 싶을때
  74. [2007/08/08] 독일의 물과 빵에 대한 이야기
  75. [2007/07/14] 비행기 표 샀다
  76. [2007/06/16] Useful information for living in Munich - from ToyTownGermany
  77. [2007/06/16] 뮌헨 내 아시아 상회들
  78. [2007/06/16] 한인상회 (2)
  79. [2007/06/15] Tollwood summer festival 2007
  80. [2007/06/15] 그릴파티
  81. [2007/06/10] 브로슈어 도착~ (2)
  82. [2007/06/07] 선풍기 샀다~
  83. [2007/06/04] 여름옷 도착!!
  84. [2007/05/28] 집안의 변화들
  85. [2007/05/17] DAAD meeting 3rd day
  86. [2007/05/17] DAAD meeting 2nd day
  87. [2007/05/17] DAAD meeting 1st day
  88. [2007/04/26] Infos for trip
  89. [2007/04/06] Easter Bunny
  90. [2007/03/24] 정리끝!!
  91. [2007/03/24] Surprise!
  92. [2007/03/24] 개인창고, 세탁실, 지하실의 모습
  93. [2007/03/22] 명함나왔다 ^-^ (2)
  94. [2007/03/17] DAAD
  95. [2007/03/16] 쌍둥이 칼 Zwilling
  96. [2007/03/14] 재미있는 아티클
  97. [2007/03/13] 가르힝에 살아서 좋은점
  98. [2007/03/07] 나의집 완성! (4)
  99. [2007/03/07] 학교가는길
  100. [2007/03/07] 나의!집! - 이사직후
  101. [2007/03/07] LMU 법대졸업식
  102. [2007/02/27] 1100일간의 박사일주?박사여행 (1)
  103. [2007/02/27] 요즘 하루의 일과,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104. [2007/02/24] Schweinebraten
  105. [2007/02/17] Yesterday's "Today's Menu"
  106. [2007/02/16] 독일에서 보험들기
  107. [2007/02/15] 다음달부터 살게될 집
  108. [2007/02/11] 학교가는길
  109. [2007/02/10] 오피스 내자리 ^^
  110. [2007/02/08] 임시기숙사
  111. [2007/01/19] 임시거처 확정 (3)
  112. [2006/12/06] 집조건
  113. [2006/06/14] 한국-토고전 관람 :: 올림피아 파크에서

톨우드 사진 몇장..

[Living in Muenchen]
경훈군이 예전에 같이갔던 크리스킨들마크트랑 빈터톨우드때 사진을 몇장 보내줬다. ^^ 톨우드에서는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는데.. 여전히 많이 어둡긴 해도.. ^^
참, 토미의 설명에 의하면.. 요즘의 톨우드는 너무 상업화되어서 별로 라고 한다. 예전에는 보통 사람들이 수공예품을 가져와서 팔거나, 외국에서 십년정도 살다가 돌아온 독일인이나 히피들이 상점을 차려놓고 물건도 팔고 공연도 하고.. 손님들 불러다 같이 술도 마시고 기타도 치고 >.< 머 그런 분위기였다고 함.. 지금처럼 뻔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을 파는게 아니라, 직접 만든 것, 아트적인 것, 특이한 것 그런것들을 팔아서 특색있는 곳이었는데 요즘엔 그냥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나 팔고 특색없는 음식점들만 늘어선 곳으로 바뀌었다고 안타까워하더라. (실제로 푸드프라자 안에는 외국 음식점들만 잔뜩 있었는데 그게 예전 분위기에서 유래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근데 여기 환기가 잘 안되어서 각종 음식냄새가 역하게 섞여있어서 영 별루 였다.)
출처는 경훈이 블로그로 표시해놨는데... 정작 본인은 이때 사진을 언제 올릴지 모르겠다. ^^;; 유럽여행 다닌 사진들이 워낙 많은거 같더라고.

Marienplatz Christkindlmarkt

Tollwood

Paula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