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ing/Cook'에 해당되는 글 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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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10/06] 못난이 모카빵과 아이싱 진저쿠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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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8/06/11] 치즈케익&오징어볶음 (2)
  15. [2008/06/05] 랩에 단팥만주를 해갔다~
  16. [2008/06/02] 팥빙수 & 단팥빵 (2)
  17. [2008/06/02] 현제를 위한 요리책
  18. [2008/05/24] 현제 가는 날
  19. [2008/05/21] 요즘 해먹은 것들 (2)
  20. [2008/05/05] 김밥~
  21. [2008/04/27] 찜닭과 하트피자, 그리고 잡채
  22. [2008/04/25] 주먹밥
  23. [2008/04/23] 미니머핀
  24. [2008/04/22] 최근 해먹은 것들 (2)
  25. [2008/04/13] 요즘 해먹은 것들 (2)
  26. [2008/04/02] 닭갈비
  27. [2008/03/31] 요즘 해먹은 것들
  28. [2008/03/19] 오스트리안 쿠킹 클래스
  29. [2008/03/17] 양념치킨
  30. [2008/03/16] 김치 담궜다 ^^
  31. [2008/03/10] 일요일 오후 (2)
  32. [2008/03/07] 최근 해먹은 것들 (3)
  33. [2008/02/13] 현제가 만들어준 까르보나라 (3)
  34. [2008/02/04] 설 대비 만두빚기 (4)
  35. [2008/01/28] 요즘 해먹은 것들 (1)
  36. [2007/12/04] Schwarzwaldkirsch (5)
  37. [2007/10/12] 겨울용 차
  38. [2007/08/31] introducing korean food
  39. [2007/08/28] 유학생의 건강한 식사생활을 위하여
  40. [2007/04/28] 샹그리아
  41. [2007/04/22] 떡볶이
  42. [2007/04/15] 독일밀가루의 비밀
  43. [2007/04/09] 내가 만든 슈파겔
  44. [2007/04/06] 슈파겔(Spargel) (2)
  45. [2007/03/24] 생일상
  46. [2007/03/14] 오늘의 점심
  47. [2007/01/17] 강남역-터키레스토랑, 호프브로이하우스 (2)
  48. [2006/12/24] 구겔호프
  49. [2006/12/01] 초간단, 외워서 쓰는 베이킹레시피
  50. [2006/11/12] 아스파라거스
  51. [2006/11/12] 달콤한 야채찜
  52. [2006/11/12] 가지무침
  53. [2006/11/12] 피클물
  54. [2006/11/12] 양배추롤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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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2006/11/12] 어니언 파르시
  57. [2006/11/08] 토마토
  58. [2006/11/07] 폭신폭신 포카치아
  59. [2006/06/29] 유럽에서 먹고 살기
  60. [2006/06/14] 잡다한 사는 이야기
  61. [2006/05/18] 생선
  62. [2006/05/18] 와플 만드는 팁
  63. [2006/03/25] Baking day
  64. [2006/02/18] 홍차 대표 브랜드와 판매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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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2006/02/09] 발렌타인 초콜릿 만들기
  67. [2006/02/07] 스시, 이정도는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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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2006/02/07] 동경, 홍차샵 정보모음

김치

[Interesting/Cook]
세상에나, 김치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이렇게 다양하다니!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7&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0354
생갈치, 생조기, 생전어, 낙지, 쭈꾸미, 동태, 굴, 별별 젓갈, 볶은 돼지고기, 곰국까지 나온다;; 청각은 몬지도 모름..

우리집 김치도 소문난 맛있는 김치인데.. 집에서는 무슨 액젓이랑 새우젓밖에 안넣었던거 같다. 새우젓은 또 무슨 종류가 있던데.. 까먹었;;
종종 다른집에서 저런거인지 젓갈인지 암튼 많이 넣은 걸 보내줘서 먹기도 했는데.. 나랑은 안맞더라는;;; 저런 해산물 별로 안쓰는 김치에 익숙해져서 (라고 하기엔 내가 김치를 제대로 먹기시작한게 대학교 와서라 -0-;; 별 근거가 없지만..) 독일에서 없는 재료로 만드는 김치도 맛있게 먹는지도 모르겠다 ^^
(생각해보면 이것저것 많이 넣어서 얼큰 짭짤 시원한 맛을 내는 그런 종류 다 별로 안좋아한다;; 난 그냥 간단하고 몇가지 맛만 은근하게 나는게 더 좋음 >.< )

그나저나 두포기 담그면서 1년먹을거라 했던 김치... 거의 다 먹었다;;;;;; 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익기시작하니까 또 익은대로 맛있꼬..) 매일 막 퍼먹었어.. 밥도 없이 샐러드야채로 쌈싸먹었다.. 이걸 또 담궈? 말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