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는 시작도 안했으니, 그동안은 그냥 잡담이나... ^^
독일의 패밀리네임 중 상당수가, 집안의 직업을 따라서 만들어졌다고 알려져있다.
농부의 Bauer, 방앗간의 Mueller, 빵집의 Becker, 고깃집의 Metzer 또는 Fleischer, 생선집의 Fisch 또는 Fischer, 제봉사의 Schneider, 벽돌공 Einstein, 직조공 Weber, 일반대장장이인 Schmidt 와 금세공사 Goldschmidt, 상인의 Kramer(또는 Kraemer), 양화공의 Schumann, 시장(Mayor)의 Hoffmann, Meier, Mayer 등등의 변종, 그리고 출신지에 따라 Dresdner, Bayer 같은 성씨가 붙기도 하고, Klein이나 Gross 같은 성씨를 가진애가 엄청 크거나 엄청 작아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ㅎㅎ Grosshaus 라는 성도 있다. 부자였나바;;
근데 이런 투박한 성씨 말고 귀여운? 성씨들도 종종 보인다. ㅎㅎ
Goldblum (gold flower)도 있고.. 도자기로 유명한 Rosenthal은 장미밸리 라는 뜻이다. Silberschatz는 은으로된 보물이라는 뜻.
지금 공탄성 강의를 맡고 계시는 분의 성은 Gruenewald 그뤼네발트. 녹색 숲이란 뜻이고, 내 추천서를 써준 윗층 교수님은 Holzapfel 홀쯔압펠. 나무 사과라는 뜻이다. ^^
아,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지 까먹었는데 (아마 바위가 아닐지..) 히틀러라는 성은 독일/오스트리아 지역에 더이상 없다고 한다. 이차세계대전 종결 후 히틀러라는 성을 쓰는것을 법으로 금했는지 이건 확실치 않지만 아무튼, 히틀러라는 성을 다른 성으로 바꿀 기회를 줬다고 한다. 그때 다 바꿔버렸다고..
독일의 패밀리네임 중 상당수가, 집안의 직업을 따라서 만들어졌다고 알려져있다.
농부의 Bauer, 방앗간의 Mueller, 빵집의 Becker, 고깃집의 Metzer 또는 Fleischer, 생선집의 Fisch 또는 Fischer, 제봉사의 Schneider, 벽돌공 Einstein, 직조공 Weber, 일반대장장이인 Schmidt 와 금세공사 Goldschmidt, 상인의 Kramer(또는 Kraemer), 양화공의 Schumann, 시장(Mayor)의 Hoffmann, Meier, Mayer 등등의 변종, 그리고 출신지에 따라 Dresdner, Bayer 같은 성씨가 붙기도 하고, Klein이나 Gross 같은 성씨를 가진애가 엄청 크거나 엄청 작아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ㅎㅎ Grosshaus 라는 성도 있다. 부자였나바;;
근데 이런 투박한 성씨 말고 귀여운? 성씨들도 종종 보인다. ㅎㅎ
Goldblum (gold flower)도 있고.. 도자기로 유명한 Rosenthal은 장미밸리 라는 뜻이다. Silberschatz는 은으로된 보물이라는 뜻.
지금 공탄성 강의를 맡고 계시는 분의 성은 Gruenewald 그뤼네발트. 녹색 숲이란 뜻이고, 내 추천서를 써준 윗층 교수님은 Holzapfel 홀쯔압펠. 나무 사과라는 뜻이다. ^^
아,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지 까먹었는데 (아마 바위가 아닐지..) 히틀러라는 성은 독일/오스트리아 지역에 더이상 없다고 한다. 이차세계대전 종결 후 히틀러라는 성을 쓰는것을 법으로 금했는지 이건 확실치 않지만 아무튼, 히틀러라는 성을 다른 성으로 바꿀 기회를 줬다고 한다. 그때 다 바꿔버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