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학부생들이 놀러와서 넘 잘 놀았다 ㅎㅎ 일요일날 멀고먼 가르힝까지 행차를;; 나도 케잌이랑 쿠키를 구운데다 빵을 많이 사와서.. 난 이번주 내내 점심꺼리가 해결된듯 ^^;;;
책꽂이에 박혀있던 밥솥 꺼내서 밥도 하고 떡볶이도 만들어먹고 간만에 국물있는 음식, 한식 만들어서 바닥에 주저앉아 바글거리면서 먹으니까, 왠지 사람사는 느낌이 났다 ㅎㅎ 우리집 최초로 5명이나 놀러왔었다!! 그만한 식탁이 없어서-_-; 커피테이블에 상차려 놓고 막 밥그릇 들고 먹어야 했다는;; ㅎㅎ 기타치고 놀고 영화도 보고 여행다닌 이야기들도 듣고.. 쩜 부러웠음;; 나 교환학생왔을 때는 혼자 밖에 없어서 정말 생존-_-하느라 바빴는데.. 막 같은 기숙사에 사는 애들도 있고 7명이서 몰려다닐 수도 있고 여행도 같이 다니고... 부럽삼..
새로바뀐 독일어 강사는 스웨덴 사람인데 8살때 독일로 건너와서 20년간 독일에서 산 사람이다. 먼가 늘씬하고 이지적인 이미지라 마음에 든다 ^^ 뮌헨 공대가 원래 독일어 교사가 많지 않은데 이번학기에 가르힝캠퍼스 수업을 늘리는 바람에 강사구하느라 힘든 것 같더라 -0-;; 이번 사람은 뮌헨에 있는 유러피안 패턴트 오가니제이션에서 직원들 자제들에게 독일어를 가르치는 강사더라. 아이들대상으로 가르치던 사람이라 그런지 말도 또박또박 천천히 해서 이전 교사보다 훨씬 마음에 든다. 이전 강사는 중얼중얼 혼잣말 식으로 하는 말들이 많았는데, 이 강사는 그런거 없이 관련내용만 또박또박 말하고, 애들이 틀린것도 또박또박 고쳐주고, 단어 설명할때도 예를 잘 들어서.. 수업들으면서 한번도 사전을 펼쳐볼 필요가 없었다. 우선 강사가 마음에 들고 =) 말하는게 정말 쏙쏙 들어와서.. 말하는 내용을 90%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어서 수업받는게 너무 즐거울거 같다. 기대중~~
책꽂이에 박혀있던 밥솥 꺼내서 밥도 하고 떡볶이도 만들어먹고 간만에 국물있는 음식, 한식 만들어서 바닥에 주저앉아 바글거리면서 먹으니까, 왠지 사람사는 느낌이 났다 ㅎㅎ 우리집 최초로 5명이나 놀러왔었다!! 그만한 식탁이 없어서-_-; 커피테이블에 상차려 놓고 막 밥그릇 들고 먹어야 했다는;; ㅎㅎ 기타치고 놀고 영화도 보고 여행다닌 이야기들도 듣고.. 쩜 부러웠음;; 나 교환학생왔을 때는 혼자 밖에 없어서 정말 생존-_-하느라 바빴는데.. 막 같은 기숙사에 사는 애들도 있고 7명이서 몰려다닐 수도 있고 여행도 같이 다니고... 부럽삼..
새로바뀐 독일어 강사는 스웨덴 사람인데 8살때 독일로 건너와서 20년간 독일에서 산 사람이다. 먼가 늘씬하고 이지적인 이미지라 마음에 든다 ^^ 뮌헨 공대가 원래 독일어 교사가 많지 않은데 이번학기에 가르힝캠퍼스 수업을 늘리는 바람에 강사구하느라 힘든 것 같더라 -0-;; 이번 사람은 뮌헨에 있는 유러피안 패턴트 오가니제이션에서 직원들 자제들에게 독일어를 가르치는 강사더라. 아이들대상으로 가르치던 사람이라 그런지 말도 또박또박 천천히 해서 이전 교사보다 훨씬 마음에 든다. 이전 강사는 중얼중얼 혼잣말 식으로 하는 말들이 많았는데, 이 강사는 그런거 없이 관련내용만 또박또박 말하고, 애들이 틀린것도 또박또박 고쳐주고, 단어 설명할때도 예를 잘 들어서.. 수업들으면서 한번도 사전을 펼쳐볼 필요가 없었다. 우선 강사가 마음에 들고 =) 말하는게 정말 쏙쏙 들어와서.. 말하는 내용을 90%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어서 수업받는게 너무 즐거울거 같다.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