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부터 본격 크리스마스 마켓이 시작되었다! 두둥~
크리스마스마켓 관련 예전 정보들 링크해보자면..
뮌헨지역 크리스마스마켓 서는 장소 : http://www.in2space.info/705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마켓 후기 : http://www.in2space.info/730 , http://www.in2space.info/731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마켓 여행 준비 : http://www.in2space.info/729 )
글뤼바인 만들어먹는법+사다뎁혀먹는법 : http://www.in2space.info/732
사실 금요일날에는 토마스와 외그문두어를 필두로 뮨체너프라이하이트 크리스킨들마크트 가서 글뤼바인마시고 빈터톨우드가서 파이어짱엔보울레를 마시자고 하고, 토요일에도 낮에 마틴한테 문자가 와서 아이리쉬펍에 가자고 하는데.. 나는 목요일의 음주이후로 넘 힘들어서 자제염 T.T 그래서 대신 오늘 카이스트 교환학생들이랑 마리엔플랏의 크리스킨들마크트 갔다가 빈터톨우드를 갔다. ㅎㅎ
마리엔 플랏에서 줄줄이 늘어선 크리스마스마켓들을 구경하고~















빈터 톨우드는 http://www.tollwood.de/ 옥토버페스트를 했던 떼레지엔비제에서 하는데 (물론 규모는 훨씬 작고..) 기대했던거에 비해서는 좀 썰렁했다. 놀이기구가 없었고.. 커다란 텐트를 쳐놓고 텐트안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분위기라.. 물론 음식점이나 가게들이 바깥쪽에 많아서.. 분위기는 잘 살았지만 ㅎㅎ 먼가 좀더 화려했으면 더 예뻤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
그리고 불붙여먹는거는.. 이렇게 Feuerzangenbowle 라고 써진 가게들에서 파는데.. 난 불을 붙인다길래 칵테일에 불붙이듯이 도수가 엄청 높은 술로 만든다는건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라 각설탕을 좀 특이하게 생긴 (주둥이가 달린) 컵의 주둥이부분에 놓고 도수높은 술을 살짝 부은뒤 불을 붙이는 거더라.. 암튼 여기서 그걸 좀 마셔주고 ^^

그리고 괴테플랏츠 근방에 있는 파울라너 브로이하우스에 가서 맥주와 식사를 하였다. =) 넘 잼있었음~ 아아.. 역시 젊은 교환학생들이 부럽더라. 난 졸업이나 해야지 ^^;;; 멤버는.. 설곽 15기 경훈이와 지난번에 집에 놀러왔던, 짧고 굵은한마디로 좌중을 제압하는 원철군, 그리고 뉴페이스는 현제의 동문후배이자 빛따라 후배인 ^^ 우현군, 그리고 1년 교환학생을 와서 앞으로도 종종 보게될 것으로 기대되는 인창군이심 ^^
여기 오늘 저녁 식사 예약으로 꽉 차 있어서.. 정말 몇개 테이블만 사용할 수 있는 바람에.. 어떤 사람들과 동석해서 겨우 먹었다. ㅎㅎ 근데 덕분에 전통복입은 사람들 바글바글 하고 분위기는 좋았음 ^^
음식사진도 한방~ 맥주는 둥켈, 바이쓰비어, 헬레스, 라들러 등을 골고루 마셨음 ㅎㅎ 현제 후배는 역시나 마쓰를.........

우리가 시킨음식은.. 차례로 레버캐제, 뉘른베르거와 자우어크라웃, 슈니쩰, 학세, 그리고 파울라너 특식인 맥주로 만든 치즈를 빵에 얹어 구운 애피타이저였다. ^^





간만에 주말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담~뿍 느끼고 (아~ 난 크리스마스 밤거리가 너무좋아~) 학교사람들이랑 만나서 한국말로 실컷 떠들고 너무 좋았다. ^^
크리스마스마켓 관련 예전 정보들 링크해보자면..
뮌헨지역 크리스마스마켓 서는 장소 : http://www.in2space.info/705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마켓 후기 : http://www.in2space.info/730 , http://www.in2space.info/731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마켓 여행 준비 : http://www.in2space.info/729 )
글뤼바인 만들어먹는법+사다뎁혀먹는법 : http://www.in2space.info/732
사실 금요일날에는 토마스와 외그문두어를 필두로 뮨체너프라이하이트 크리스킨들마크트 가서 글뤼바인마시고 빈터톨우드가서 파이어짱엔보울레를 마시자고 하고, 토요일에도 낮에 마틴한테 문자가 와서 아이리쉬펍에 가자고 하는데.. 나는 목요일의 음주이후로 넘 힘들어서 자제염 T.T 그래서 대신 오늘 카이스트 교환학생들이랑 마리엔플랏의 크리스킨들마크트 갔다가 빈터톨우드를 갔다. ㅎㅎ
마리엔 플랏에서 줄줄이 늘어선 크리스마스마켓들을 구경하고~















빈터 톨우드는 http://www.tollwood.de/ 옥토버페스트를 했던 떼레지엔비제에서 하는데 (물론 규모는 훨씬 작고..) 기대했던거에 비해서는 좀 썰렁했다. 놀이기구가 없었고.. 커다란 텐트를 쳐놓고 텐트안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분위기라.. 물론 음식점이나 가게들이 바깥쪽에 많아서.. 분위기는 잘 살았지만 ㅎㅎ 먼가 좀더 화려했으면 더 예뻤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
그리고 불붙여먹는거는.. 이렇게 Feuerzangenbowle 라고 써진 가게들에서 파는데.. 난 불을 붙인다길래 칵테일에 불붙이듯이 도수가 엄청 높은 술로 만든다는건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라 각설탕을 좀 특이하게 생긴 (주둥이가 달린) 컵의 주둥이부분에 놓고 도수높은 술을 살짝 부은뒤 불을 붙이는 거더라.. 암튼 여기서 그걸 좀 마셔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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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괴테플랏츠 근방에 있는 파울라너 브로이하우스에 가서 맥주와 식사를 하였다. =) 넘 잼있었음~ 아아.. 역시 젊은 교환학생들이 부럽더라. 난 졸업이나 해야지 ^^;;; 멤버는.. 설곽 15기 경훈이와 지난번에 집에 놀러왔던, 짧고 굵은한마디로 좌중을 제압하는 원철군, 그리고 뉴페이스는 현제의 동문후배이자 빛따라 후배인 ^^ 우현군, 그리고 1년 교환학생을 와서 앞으로도 종종 보게될 것으로 기대되는 인창군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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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사진도 한방~ 맥주는 둥켈, 바이쓰비어, 헬레스, 라들러 등을 골고루 마셨음 ㅎㅎ 현제 후배는 역시나 마쓰를.........

우리가 시킨음식은.. 차례로 레버캐제, 뉘른베르거와 자우어크라웃, 슈니쩰, 학세, 그리고 파울라너 특식인 맥주로 만든 치즈를 빵에 얹어 구운 애피타이저였다. ^^





간만에 주말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담~뿍 느끼고 (아~ 난 크리스마스 밤거리가 너무좋아~) 학교사람들이랑 만나서 한국말로 실컷 떠들고 너무 좋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