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빨래를 하고.. 간만에 흰빨래를 쫙했다~ 흰색옷만 쫙 모아서 옥시크린에 애벌해서 돌리도록.. 일반흰빨래+색깔빨래는 세탁기 돌리고 건조시켰고, 완전 흰빨래는 널어말렸다.. 아침 7시부터 세탁기 3개를 풀로 돌리는 기염을.. ^^;; 덕분에 외출하기전에 빨래 다 널고 개키고 나갔지롱~

모임은 젠들링거토어 근처였는데, 한국 사람들 많이 봐서 좋았고 무려 잡채와 제육볶음과 밥과 김치와 깍두기가 있더라는... 승원이랑 다른 교환학생들도 오랫만에 봐서 좋았고 함부륵으로 갔다는 (갔는지도 몰랐다 >.<) 류련씨도 봐서 기뻤다. u6 안에서 만난 사람들도 있고.. 나 은근히 (얼굴만이지만) 아는 사람 있네? ㅋㅋ
암튼 그리고 예정보다는 늦게지만 다른사람들보다는 일찍 나왔다.. 집에 가서 쉬고 싶어서;; 집안일도 해야하고;; 암튼 브라 투명끈이 부러져서 그거 사가지고 들어오다가, 얼떨결에 세일의 막바지바람에 휩쓸려서 두개를 겟!했다;; 50유로짜리 바지, 32사이즈(허리사이즈아님-_-유럽일반옷사이즈..)라 그런지 달랑 하나 남은거 10유로에 팔길래 집어왔고 (독일와서 처음으로 산 청바지이자, 처음으로 맞는 청바지였다. -_-;; 아주 높은 굽을 신거나 아니면 기장을 좀 줄여야 하긴 하겠지만, 엉덩이랑 허리가 두주먹 들어갈만큼 안남는게 어디야-_- 항상 허벅지는 꽉끼고 기장은 엄~청 길고 엉덩이랑 허리는 완전 남아서 따로 놀았거든;;) 휴가철 분위기의 다소곳한 느낌의 원피스도 집어왔다. 재질이 몸에 감기는게 좋음 ^^ 그리고 자잘한 무늬가 참한 분위기다 ^^



그리고 집에와서 장보고, 잡다한 집안일 하고, 저녁해먹고 그랬다. 이제 좀 씻고 책읽고 싶다.

모임은 젠들링거토어 근처였는데, 한국 사람들 많이 봐서 좋았고 무려 잡채와 제육볶음과 밥과 김치와 깍두기가 있더라는... 승원이랑 다른 교환학생들도 오랫만에 봐서 좋았고 함부륵으로 갔다는 (갔는지도 몰랐다 >.<) 류련씨도 봐서 기뻤다. u6 안에서 만난 사람들도 있고.. 나 은근히 (얼굴만이지만) 아는 사람 있네? ㅋㅋ
암튼 그리고 예정보다는 늦게지만 다른사람들보다는 일찍 나왔다.. 집에 가서 쉬고 싶어서;; 집안일도 해야하고;; 암튼 브라 투명끈이 부러져서 그거 사가지고 들어오다가, 얼떨결에 세일의 막바지바람에 휩쓸려서 두개를 겟!했다;; 50유로짜리 바지, 32사이즈(허리사이즈아님-_-유럽일반옷사이즈..)라 그런지 달랑 하나 남은거 10유로에 팔길래 집어왔고 (독일와서 처음으로 산 청바지이자, 처음으로 맞는 청바지였다. -_-;; 아주 높은 굽을 신거나 아니면 기장을 좀 줄여야 하긴 하겠지만, 엉덩이랑 허리가 두주먹 들어갈만큼 안남는게 어디야-_- 항상 허벅지는 꽉끼고 기장은 엄~청 길고 엉덩이랑 허리는 완전 남아서 따로 놀았거든;;) 휴가철 분위기의 다소곳한 느낌의 원피스도 집어왔다. 재질이 몸에 감기는게 좋음 ^^ 그리고 자잘한 무늬가 참한 분위기다 ^^



그리고 집에와서 장보고, 잡다한 집안일 하고, 저녁해먹고 그랬다. 이제 좀 씻고 책읽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