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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1] Traveler's IQ
  2. [2008/08/01] 날씨 계속 좋음..

Traveler's IQ

[Interesting/Things]
http://www.travelpod.com/traveler-iq/game1

나의 결과는 http://www.travelpod.com/traveler-iq/patch/a51dc9dfa87c14c90544e500b987f40bc297126b766f6d3e1d1d5e980f
아이큐 89라니 T.T

근데 이거 지도가 너무 작아서, 어디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조차 제대로 포인팅을 못하게 되는것 같다. 차이나는 거리에 따라서 포인트가 매겨지는거 같은데.. 억울해 -_- 특히 유명지역이 많은 서유럽쪽인 나라들이 너무 쬐끄매서.... 그런데 난 사우디아라비아가 어디붙어있는지도 몰랐다. ㅋㅋ 중동지역에 있는 나라들은 전혀 모름.. 거기다 남미와 캐나다도 꽝 >.< 오히려 잘모르지만 지도상에 작게 나타나는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같은 나라들은 대충 나라에 찍기만 해도 점수가 나온다는게.. -_- 에베레스트마운틴도 그렇게 서쪽에 있는줄을 몰랐네 >.< 부끄..

날씨 계속 좋음..

[Daybyday]
햇볕이 정말 쨍쨍.. 온도도 높아서 밖에 나가면 타죽는데;; 다행히 실내에 있거나 하면 하나도 안덥다. 밤에도 블라인더를 2/3만 내리고 문열어 놓고 자니까 선풍기도 필요 없다는..

근황:
1. 약간 정신없었던 한주가 거의 지나갔네. 독일어 수업교재는 사간게 구버전이라서 환불받고 새버전은 재고가 없어서 주문했다.. 내일 퇴근하고 찾으러가야지.
2. 토이타운에 올라온 작은 사이즈 자전거 하나를 살거 같다. (25유로에..)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용으로 써야지. 과연 안다치고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까..
3. 그리고 신용카드를 만들기로 했다. 1달전쯤에 도이췌방크에서 신용카드만들라는듯한게 날아왔는데 마침 엄마오신날 받아보는 바람에 구석에 처박아 두고 들춰보지 않았는데.. 오늘 보니까 첫 1년은 연회비 없고 그 이후로도 좀 저렴한 앙게봇이었다. 뭐 1년써보고 아니다 싶으면 해지하지 뭐.. 싶어서 가입하는거에 싸인하고 앞에 사진도 선택하는거에서 뮌헨 사진 골라넣고 싸인했다. 출근하면서 부쳐야지 ^^ 항상 신용카드 결제만 받는게 있으면 부모님 통장으로 연결된 카드로 해야해서 좀 그랬는데.. 이젠 직불카드도 되는 싸이트 찾으라 고생할 필요 없이 내 카드로 할수 있지롱 ^-^
4. 어제 집정리를 하면서 안 볼 브로셔들을 다 버렸더니 책꽂이가 한결 깔끔해졌다. ^^ 여기저기 여행다니면서 챙겨다 놨던 지도 등등도.. 막상 나중에 가게 되면 또 그때 찾아보면 되니까.. 하고 싹 버렸고.. 쇼핑할때 도움되라고 챙겨놨던 이케아 브로셔 등등도 다 버렸음 ^^
5. 이번 주말은 좀 쉬고 책도보고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집중하려고 한다. 시간에 쫓기는 기분.. 딱 질색이다. 이럴땐 딱 멈춰서서, 미래의 한시점을 스타팅 포인트로 모든걸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는게 좋다. 시간을 끌었다 쫓았다 하는 리드미컬 한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