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보냈다 & 6월호 몰스킨

[Daybyday]
6월부터 짜잔~하고 쓸 핑크색 몰스킨을 다 꾸몄다. ㅎㅎ 글씨는 다 가렸음~
이런식으로 6,7,8월용이다. 3개 단위로 나눠서 달별 캘린더 붙이기 전에는 자유메모용 공란이다.

오늘 한국으로 보낼 짐을 부쳤다. 지지난주말에 현제 있을때 무거운거 부치려고 집에 예전에 사둔 휘쓸러 냄비셋트랑 등등해서 20kg을 부쳤는데, 현제가 못들고 간 짐들도 있고 해서.. 한번 더 부쳤다. 글쎄 무게를 400g넘겨버렸는데 ^^;; 낑낑거리면서 들고(끄는걸로 끌고) 가서 땀닦으면서 난감한 표정을 한번 지어줬더니 그냥 보내줬다. ^^;;

마침엄마가 후라이팬이 더 필요하다고 하셔서 사서 보냈다. 예전에 보내드린게 직경 24인가 26cm짜리였는데 28cm짜리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보냈다. 후라이팬은 wmf에서 보내드리고 있음.. 휘쓸러가 완전 통 스텐인것들이 있는데 무게가 장난 아니다. 몇년전부터 팔목이 안좋아지셔서 무거운거 들면 안되는 엄마는 wmf가 나을 것 같아서 가벼운 모델로 찾다보니 이 시리즈.
그리고 계란후라이 같은거 하실 초미니형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이건 휘쓸러에서~ 제작년에 사간 미니 냄비랑 같은 라인이다. ^^ 이건 꽤 무거운 거여서 큰 후라이팬이랑 무게가 비슷하다는... 휘쓸러 무거운 후라이팬은 두손으로 들기도 무겁더라;
그리고 커피 원두 한봉이랑 아빠 치약 3통, 비타민 3통, 그리고 지난번에 이탈리아에서 사온 와인 한병. 나머지는 현제 짐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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