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 일정중 첫번째는 DFKI를 방문하는 것이었다. 이곳은 브레멘 대학 내에 속한 연구소로, 인공지능을 다루는 곳이었다.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개발하고 있는데 스페이스 로봇 역시 이쪽에서 많이 연구하고 있어서 방문했다. 다른 연구소에서도 비슷한 절차로 진행되었는데, 담당자 두명 정도가 와서 ppt로 연구소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우주공학 관련 분야의 업무를 꽤 자세히 소개한다. 이곳에서는 현재까지 세가지 종류의 우주로봇을 개발했는데, 그것들의 용도와 스펙, 스페셜티 뿐만 아니라 개발상의 문제점과 한계등까지 상세히 안내해 주는 것이 인상깊었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에는 실험실로 내려가서 데모도 보여줬는데 아주 흥미로웠다. 아주 가파른 경사를 오르내리기도 하고, 돌(샘플)을 집게로 집어서 채집함에 넣기도 했다. 물론 메뉴얼하게 조정하는 것은 아니고 (경사에서는 메뉴얼하게 조금씩 조정해주기도 했다.) 머리부분에 달린 센서가 샘플을 detect하고 거리를 조정해서 집게를 뻗는식. 물론 돌이 빠져나가서 집는데 실패하기도 했지만 꽤나 잘 작동하더라. ^^ 이거 동영상도 꽤 찍었는데 홈피에 못올리는게 안타깝네.. 정말 재미있었다.
이것이 첫번째 로봇. 6개의 다리가 움직이며 각 다리는 집게가 안에서 나와서 채집이나 홀딩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이것은 8개의 다리가 달린 로봇으로 경사로를 쉽게 오르내리기 적합하더라.


그리고 이것은 climbing machine으로 손가락 발가락으로 어떤것을 그랩하면서 사다리를 오르내릴 수 있다. 역시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것은 unpacked 모양

머리와 팔다리를 뻗은 후 작동상태로 들어갔다. 만약의 경우 안전을 대비해서 끈을 앞쪽에 달아놓고 데모 중.. ^^

앞 뒷 다리 발


그리고 다른 시설들 - under water용 로봇, 학습기능을 가진 로봇 등 -도 둘러봤다. 사진은 심해에서 쓰이는 시설 중 하나

이것은 이제 개발 초기 단계인 모델로 field searching에 적합한 형태의 로봇을 만들고 있더라. 러버 베이스드 바퀴가 인상적이었고 각 바퀴가 같은/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며 이동 및 회전을 한다. 아직까지는 모델을 만들고 메뉴얼리 조절하면서 작동 상태를 보더라. 나는 제어 알고리듬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샘플 모델을 만들어서 적용, 수정하는 줄 알았는데 반대여서 놀랐다. 어찌보면 그게 더 현실적으로 맞기도 하고... 얘가 다리도 건너가고 돌더미도 건너가고 터널도 통과하고.. 이거 동영상도 아주 잼있다. ^^

이것이 첫번째 로봇. 6개의 다리가 움직이며 각 다리는 집게가 안에서 나와서 채집이나 홀딩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이것은 8개의 다리가 달린 로봇으로 경사로를 쉽게 오르내리기 적합하더라.


그리고 이것은 climbing machine으로 손가락 발가락으로 어떤것을 그랩하면서 사다리를 오르내릴 수 있다. 역시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것은 unpacked 모양

머리와 팔다리를 뻗은 후 작동상태로 들어갔다. 만약의 경우 안전을 대비해서 끈을 앞쪽에 달아놓고 데모 중.. ^^

앞 뒷 다리 발


그리고 다른 시설들 - under water용 로봇, 학습기능을 가진 로봇 등 -도 둘러봤다. 사진은 심해에서 쓰이는 시설 중 하나

이것은 이제 개발 초기 단계인 모델로 field searching에 적합한 형태의 로봇을 만들고 있더라. 러버 베이스드 바퀴가 인상적이었고 각 바퀴가 같은/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며 이동 및 회전을 한다. 아직까지는 모델을 만들고 메뉴얼리 조절하면서 작동 상태를 보더라. 나는 제어 알고리듬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샘플 모델을 만들어서 적용, 수정하는 줄 알았는데 반대여서 놀랐다. 어찌보면 그게 더 현실적으로 맞기도 하고... 얘가 다리도 건너가고 돌더미도 건너가고 터널도 통과하고.. 이거 동영상도 아주 잼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