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호텔에서 주는 아침을 먹고.. 산책에 나섰다. 할슈타트는 유난히 가족 관광객이 많았다. 가족관광객이 절반, 한국인 관광객이 절반이었던듯;;; 저녁먹을때에도 아침먹을때에도 대부분 가족단위로 와서 재미있었다. ^^
람 호텔의 아침식사는 상당히 훌륭했다.3종류의 뮈슬리, 요거트, 블루베리요거트, 젬멜과 호밀빵, 브레쩰, 바게뜨 등을 포함한 빵들, 디저트용 미니구겔후프와 애플파이, 얇게 썰은 각종 햄과 치즈들, 빵에 발라먹는 잼들과 누텔라, 두종류의 과일쥬스, 커피, 차, 딱 독일식으로 반숙한 계란이 일인당 하나씩 ^^ 아침을 든든히 먹고 산책~ 햇살이 내리쬐는데 정말 예쁘더라. 할슈타트는 아침풍경이 최고인듯 ^^










광산쪽길에는 이런 조각상도 있어서 흉내내기 -0-;;;

그리고 음식점-비어가르텐 사이의 길에는 이런 표지판도 있었다. ^^;;; 웨이터 조심 표지판~

이날이 잘쯔 캄머굿 호수 돌기 마라톤??같은걸 하는 날이어서 전날에 비해 사람이 정말 많더라. 아침부터 마라톤 몸풀기 하는 아저씨들 많았고.. 마크트 플랏엔 사람이 바글바글~
람 호텔의 아침식사는 상당히 훌륭했다.3종류의 뮈슬리, 요거트, 블루베리요거트, 젬멜과 호밀빵, 브레쩰, 바게뜨 등을 포함한 빵들, 디저트용 미니구겔후프와 애플파이, 얇게 썰은 각종 햄과 치즈들, 빵에 발라먹는 잼들과 누텔라, 두종류의 과일쥬스, 커피, 차, 딱 독일식으로 반숙한 계란이 일인당 하나씩 ^^ 아침을 든든히 먹고 산책~ 햇살이 내리쬐는데 정말 예쁘더라. 할슈타트는 아침풍경이 최고인듯 ^^










광산쪽길에는 이런 조각상도 있어서 흉내내기 -0-;;;

그리고 음식점-비어가르텐 사이의 길에는 이런 표지판도 있었다. ^^;;; 웨이터 조심 표지판~

이날이 잘쯔 캄머굿 호수 돌기 마라톤??같은걸 하는 날이어서 전날에 비해 사람이 정말 많더라. 아침부터 마라톤 몸풀기 하는 아저씨들 많았고.. 마크트 플랏엔 사람이 바글바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