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많아서 한번에 안뜨고 아래쪽 것들이 x로 표시될때는 새로고침한번 해주세요 ^-^
룰루랄라 기차타고 가는길~
뮌헨에서 잘쯔가는 풍경이 난 참 마음에 든다~ ^^
이번 여행에서는 유난히 양떼와 목장을 많이 본듯 ^^ 창밖 풍경사진은 지겨울지 모르니 접어드립니다. ^^
뮐도르프에서 갈아타고 잘쯔부르크에 도착해서 우선 호텔에 체크인 했다. 중앙역에서 모퉁이만 돌아서면 나오는 르네상스 호텔인데, 예상했듯이 메리어트 호텔계열이라 그런지 직원들도 시스템도 다 미국식이었다. 특이한건 엘리베이터조차 이용하려면 카드키가 있어야 한다는것 정도..? 방은 훌륭했다. 커다란 TV, 욕조, 말로카에 버금가는 푹신한 매트리스의 침대.. 거기다 여기는 수영장도 이용가능 =) 나는 안갔는데 현제는 아침에 수영도 하고 왔다. 아침은 미국식 아침식사들이 차려져서 베이컨, 토스트, 직접구워먹는 와플, 구운 버섯, 구운토마토, 오믈렛, 콘프레이크, 과일들..에다가 어설프게 독일식을 따라한 ㅋㅋ 젬멜과 뮈슬리, 요거트, 그리고 삶은 계란도 있었다. 근데 이사람들;;; 완숙을 해버런 삶은 계란을 계란 스탠드에 올려놨어!! -0-
아무튼 호텔시설에 만족하며 시내관광을 나섰다. 아주전형적인 코스인 미라벨정원/궁전 -> 게트라이데거리 -> 돔과 마크트광장이 있는 시내중심가 -> 사운드오브 뮤직의 성 페터성당과 공동묘지로.. 이후에 예약한 디너앤콘서트를 잘쯔부르크 성 내에서 즐겼다. ^^ 오후에 관광한 관계로 뮤지엄같은덴 들어가지 않았다. 사실 잘쯔부르크의 모짜르트 태어난 집, 자란집, 잘쯔부르크 성 내부투어 등등은 난 재작년에 갔을때 다 했었기 땜에;;;
우선 미라벨정원을 접하고 있는 쿠어 파크. 커다랗고 오래된 나무들이 있다.
미라벨 정원~




그리고 강을 건너서 구시가지로... 미라벨정원 끝쪽에 연결되어있는 마크트플랏에서 마크트슈티그라는 다리를 통해 강을 건넜는데, 강건너기 직전에 호텔 자허의 잘쯔부르크 지점이 있더라. 비엔나에서 가져오는 자허토르테도 판다. (가격은 비엔나의 본점과 동일) 현제가 자허토르테를 좋아해서 제일 작은 사이즈로 하나 샀다. ^^ 유통기한이 좀 더 길기만 했어도 한국가져갈때 사가려고 했는데 안되더라 T.T

모짜르트 생가. 게트라이더거리의 시내쪽 끝쪽에 있다.

유명한 게트라이데가쎄. 재미있는 간판들을 보는 재미는 여전하더라 ^^ 여기서 신발 샀음 ㅋㅋ

구시가로 가서.. 돔..
잘쯔부르크는 한때 잘나가던 큰 도시였던 만큼 돔도 크고 광장들도 꽤 크다. 웅장함과 아기자기함, 그리고 모짜르트와 하이든등의 음악가들로 인해 우아함을 겸비한 도시랄까 ^^

잘쯔부르크에서는 유명관광지 사진은 별로 안찍었다. 이 블로그 예전꺼에 보면 다 있을텐데 뭘;; 하면서 이쁜 풍경들 중심으로 찰칵찰칵 ^^
이건 프란찌스카너교회

성페터교회
교회내부
벽에 정말 얄팍~한 부조형식으로 기둥이 새겨져 있는게 신기했다.

뒤꼍의 공동묘지.. 본트랩일가가 탈출할때 숨어있던 곳이라고 한다. 아직도 공동묘지로 쓰이고 있는 곳이어서 바로 몇달전에 죽은 사람의 묘도 있고.. 내가 1900년대, 1800년대에 죽은 사람들의 묘들이 같이 있다. 가족의 경우 묘비를 같이 쓰는데 태어난지 1년만에 죽은 아이의 묘가 다른 가족들과 함께 있는 것도 보였다..

골드가쎄에서는 같이 귀금속도 구경해주고.. ^^ 작은 길이었는데 화려하고 섬세한 장식품들이 멋졌다.

그리고 6시에 맞춰서 페스퉁반(호헨잘쯔부르크 올라가는 열차)를 타러갔다. 6시반부터 디너시작, 8시반부터 콘서트 시작이었거든 ^^ 이 표가 페스퉁반 이용료도 포함하고 있고.. 6시부터 타고 올라갈 수 있어서 일찍 올라가서 성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들도 구경했다. 이건 다음글에.... ^^
룰루랄라 기차타고 가는길~
뮌헨에서 잘쯔가는 풍경이 난 참 마음에 든다~ ^^
이번 여행에서는 유난히 양떼와 목장을 많이 본듯 ^^ 창밖 풍경사진은 지겨울지 모르니 접어드립니다. ^^
뮐도르프에서 갈아타고 잘쯔부르크에 도착해서 우선 호텔에 체크인 했다. 중앙역에서 모퉁이만 돌아서면 나오는 르네상스 호텔인데, 예상했듯이 메리어트 호텔계열이라 그런지 직원들도 시스템도 다 미국식이었다. 특이한건 엘리베이터조차 이용하려면 카드키가 있어야 한다는것 정도..? 방은 훌륭했다. 커다란 TV, 욕조, 말로카에 버금가는 푹신한 매트리스의 침대.. 거기다 여기는 수영장도 이용가능 =) 나는 안갔는데 현제는 아침에 수영도 하고 왔다. 아침은 미국식 아침식사들이 차려져서 베이컨, 토스트, 직접구워먹는 와플, 구운 버섯, 구운토마토, 오믈렛, 콘프레이크, 과일들..에다가 어설프게 독일식을 따라한 ㅋㅋ 젬멜과 뮈슬리, 요거트, 그리고 삶은 계란도 있었다. 근데 이사람들;;; 완숙을 해버런 삶은 계란을 계란 스탠드에 올려놨어!! -0-
아무튼 호텔시설에 만족하며 시내관광을 나섰다. 아주전형적인 코스인 미라벨정원/궁전 -> 게트라이데거리 -> 돔과 마크트광장이 있는 시내중심가 -> 사운드오브 뮤직의 성 페터성당과 공동묘지로.. 이후에 예약한 디너앤콘서트를 잘쯔부르크 성 내에서 즐겼다. ^^ 오후에 관광한 관계로 뮤지엄같은덴 들어가지 않았다. 사실 잘쯔부르크의 모짜르트 태어난 집, 자란집, 잘쯔부르크 성 내부투어 등등은 난 재작년에 갔을때 다 했었기 땜에;;;
우선 미라벨정원을 접하고 있는 쿠어 파크. 커다랗고 오래된 나무들이 있다.





그리고 강을 건너서 구시가지로... 미라벨정원 끝쪽에 연결되어있는 마크트플랏에서 마크트슈티그라는 다리를 통해 강을 건넜는데, 강건너기 직전에 호텔 자허의 잘쯔부르크 지점이 있더라. 비엔나에서 가져오는 자허토르테도 판다. (가격은 비엔나의 본점과 동일) 현제가 자허토르테를 좋아해서 제일 작은 사이즈로 하나 샀다. ^^ 유통기한이 좀 더 길기만 했어도 한국가져갈때 사가려고 했는데 안되더라 T.T

모짜르트 생가. 게트라이더거리의 시내쪽 끝쪽에 있다.

유명한 게트라이데가쎄. 재미있는 간판들을 보는 재미는 여전하더라 ^^ 여기서 신발 샀음 ㅋㅋ

구시가로 가서.. 돔..
잘쯔부르크는 한때 잘나가던 큰 도시였던 만큼 돔도 크고 광장들도 꽤 크다. 웅장함과 아기자기함, 그리고 모짜르트와 하이든등의 음악가들로 인해 우아함을 겸비한 도시랄까 ^^

잘쯔부르크에서는 유명관광지 사진은 별로 안찍었다. 이 블로그 예전꺼에 보면 다 있을텐데 뭘;; 하면서 이쁜 풍경들 중심으로 찰칵찰칵 ^^
이건 프란찌스카너교회

성페터교회



뒤꼍의 공동묘지.. 본트랩일가가 탈출할때 숨어있던 곳이라고 한다. 아직도 공동묘지로 쓰이고 있는 곳이어서 바로 몇달전에 죽은 사람의 묘도 있고.. 내가 1900년대, 1800년대에 죽은 사람들의 묘들이 같이 있다. 가족의 경우 묘비를 같이 쓰는데 태어난지 1년만에 죽은 아이의 묘가 다른 가족들과 함께 있는 것도 보였다..

골드가쎄에서는 같이 귀금속도 구경해주고.. ^^ 작은 길이었는데 화려하고 섬세한 장식품들이 멋졌다.

그리고 6시에 맞춰서 페스퉁반(호헨잘쯔부르크 올라가는 열차)를 타러갔다. 6시반부터 디너시작, 8시반부터 콘서트 시작이었거든 ^^ 이 표가 페스퉁반 이용료도 포함하고 있고.. 6시부터 타고 올라갈 수 있어서 일찍 올라가서 성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들도 구경했다. 이건 다음글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