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월 1일 목요일)은 공휴일.. 님펜부르크성으로 김밥싸들고 소풍가기로 했다. ^^ 그리고 금요일엔 휴가를 내고 금,토,일로 오스트리아의 잘쯔부르크와 할슈타트에 다녀올 예정.
교통편은 뮌헨->잘쯔부르크는 바이언티켓을 이용하고 (27유로. 주의점! 평일에는 9시 이후에 유효함. 토,일,공휴일은 자정부터 유효하므로 일찍써도 상관없음 ^^) 잘쯔부르크->할슈타트는 오스트리아 철도청에서 비슷한 컨셉으로 나온 아인플루스프라이짜이트티켓(1-plus-Friezeit ticket, 22.6유로) 을 이용할 거다. (www.oebb.at 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 프라이짜이트 티켓은 바이언티켓과는 달리 IC등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즉, 기차종류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역시 5명까지 이용가능하며 자전거도 가지고 탈 수 있음. 비슷한 티켓으로는 아인파흐라우스티켓(Einfach-Raus-Ticket, 28유로)이 있는데 이것은 바이언 티켓과 마찬가지로 지역열차만 사용가능하고 시간제한도 동일하다. 단, 소금광산등을 관광할때 20%할인을 해주는 등의 부가적인 사항이 있다. 역시 5명까지 이용가능.)
참고로 잘쯔부르크 소금광산이나 할슈타트 소금광산을 이용할 경우 교통(기차+보트)+광산케이블카+광산입장료가 다 합쳐진 패키지 상품도 오스트리아 철도청에서 많이 제공하고 있으니 이용하면 좋을 듯하다. Salz Erlebnis ticket 또는 Salz Erlebnis Tour Hallstatt 등의 이름으로 검색하면 됨. 친절한 나는 링크도 줍니다.
http://www.oebb.at/pv/de/Reisen_in_den_Bundeslaendern/Salzburg/Angebote_%26_Produkte/Salz_Erlebnis_Ticket/index.jsp
http://www.oebb.at/pv/de/Reisen_in_den_Bundeslaendern/Oberoesterreich/Ausflugtipps/Salz_Erlebnis_Tour_Hallstatt/index.jsp
출발지에 따라 다른 요금이 적용되는데, 패키지상품인 만큼 금액상으로는 매우 저렴하다. 다만 잘쯔부르크에서 출발하는 할슈타트 관광상품은 없어서 우리는 스킵 (잘쯔부르크 출발 잘쯔부르크 소금광산 티켓의 경우 22.7유로이다. 교통과 입장, 광산열차 모두 포함, Attnang-Puchheim(잘쯔부르크와 할슈타트 사이의 도시)에서 출발하는 할슈타트 소금광산 패키지의 경우 38.6유로임.) 그리고 이건 영문페이지에는 없고 독일어 페이지에만 나와있던데 -_-;; 5월4일 일요일은 특별상품으로 할슈타트 소금광산패키지를 어린이 가격으로 한다는 것 같다.
http://www.oebb.at/pv/de/Reisen_in_den_Bundeslaendern/Oberoesterreich/Aktuelles/Aktionstag_-_Hallstatt/index.jsp
우리는 토요일날 들어갔다가 일요일날 나오는거라서 어차피 교통비가 나가야 하니 별 이득이 없다. OTL
아무튼 뮌헨에서 잘쯔부르크로 간 후에는 잘쯔부르크 관광을 하고 (이거야 뭐 남들과 같이.. 미라벨 정원, 게른하르트 거리, 사운드오브 뮤직에 나오는 성당, 시내, 호헨잘쯔부르크성 등등..) 저녁때는 잘쯔부르크성에서 하는 음악회를 갈 예정이다. ^^ 마침 학생할인도 있고해서 디너&콘서트를 예약했음. 저녁때 잘쯔부르크 성 안의 홀에서 4코스 디너를 먹고, 다른쪽 건물의 콘서트홀로 이동해서 음악을 듣는것 ^^ 26세이하의 학생의 경우 디너와 콘서트는 39/33유로, (좌석등급에 따라.. 두등급임) 콘서트만 가면 28/20유로이다. 그런데 개인적인 경험으로, 여행지에서 제대로된 저녁을 사먹으면 보통 10유로 넘어가니까.. 이렇게 먹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 관광청에서 공인된 식사이기도 하니까 실패할 확률도 적고 ^^
콘서트 시간, 좌석, 가격은 여기에..
http://www.salzburghighlights.at/en-concerts_salzburg-fortress.htm
디너메뉴 및 시간/장소/사진은 여기에..
http://www.salzburghighlights.at/en-concerts_salzburg-dinner_concerts.htm
우리는 금요일 저녁 카테고리1, 학생으로 예약했다. ^^ 도착해서 티켓샵(Getreidegasse 5) 에서 찾으면 됨. Montag – Freitag 9.30 – 18.00 Uhr, Samstag 10.00 – 14.00 Uhr
그리고 금요일밤에는 잘쯔부르크에서 머무를 예정이다. 숙소는 중앙역에서 가까운데다 시설도 좋아보이는 이곳 ^^
http://www.marriott.de/hotels/travel/SZGBR
Renaissance Salzburg Hotel Congress Center
Fanny-von-Lehnert-Strasse 7, Salzburg, 5020, Österreich
메리어트 호텔 계열인거 같은데 디럭스룸 아침포함 90유로다. 실내 풀장등도 이용가능하고 옵션에서 웰컴 바스킷이라던지 오스트리아 음식, 간식등도 선택할 수 있던데 비싸지 않더라.. (50유로짜리 아침 룸서비스에 비하면.. ㅋㅋ) 할슈타트에서 머물 동네호텔도 90유론데 -0-;; 역시 도시가 살기 좋아 -0-;;
그리고 토요일에는 할슈타트로 이동. 아침에 출발할지 점심때쯤 출발할지는 그때가서 결정 =) 차편만 다~ 뽑아가지고 간다. 할슈타트 하웁반호프까지도 한번 갈아타야하고, 할슈타트 역에서 시내로 들어갈때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해서 은근 교통에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 각종 교통 시간표는 맨 뒤에 붙일 것임.
할슈타트에서는 동네구경하고 사진 많이 찍고.. 소금광산에 갈거다. 잘쯔부르크 소금광산과 혼동되는경우가 많은데 할슈타트 소금광산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소금광산이라고.. ^^
소금광산정보들은 다 www.salzwelten.a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슈타트 광산은 salzbergwerkhallstatt 라고 표시된것. 9시반부터 16시반까지 오픈이고 입장료는 16유로. 광산열차를 탈 경우 22유로이다.(왕복) 광산자체를 돌아다니는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70분, 전체 관람시간은 3시간정도 예상하면 된다고 한다. 토요일날 오후에 가게 될지 일요일날 오전에 가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음~
그리고 할슈타트에서는 람Lamm호텔에서 묵을 예정.. (Lahm이 아냐 T.T)
http://www.weisses-lamm.at/de/index.php
원래 예약하려고 했던 팬션과 몇몇 다른 호텔들은 예약이 다 찼다고 해서.. (지난주에 알아본건데두.. T.T) 호숫가 바로 옆은 아니지만 한골목 안쪽에 있는 이 호텔을 잡았다. 오히려 다른 곳들에 비해서는 리노베이션한지 얼마안되어서 깨끗하고 좋아뵌다. ^^ 검색할때보면 아주 싼 호텔들도 종종 있는데 그건 호숫가쪽 시내가 아니라 완전 안쪽이더라고.. 아무튼 이곳도 호숫가 호텔들중에선 비싸지 않은 편인데도 90유로 OTL.. 잘쯔부르크의 4성호텔과 똑같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뮌헨으로 돌아오는 일정~~~ ^^
오늘이나 내일은 함께 사운드오브 뮤직을 봅시다 ^^
교통편은 뮌헨->잘쯔부르크는 바이언티켓을 이용하고 (27유로. 주의점! 평일에는 9시 이후에 유효함. 토,일,공휴일은 자정부터 유효하므로 일찍써도 상관없음 ^^) 잘쯔부르크->할슈타트는 오스트리아 철도청에서 비슷한 컨셉으로 나온 아인플루스프라이짜이트티켓(1-plus-Friezeit ticket, 22.6유로) 을 이용할 거다. (www.oebb.at 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 프라이짜이트 티켓은 바이언티켓과는 달리 IC등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즉, 기차종류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역시 5명까지 이용가능하며 자전거도 가지고 탈 수 있음. 비슷한 티켓으로는 아인파흐라우스티켓(Einfach-Raus-Ticket, 28유로)이 있는데 이것은 바이언 티켓과 마찬가지로 지역열차만 사용가능하고 시간제한도 동일하다. 단, 소금광산등을 관광할때 20%할인을 해주는 등의 부가적인 사항이 있다. 역시 5명까지 이용가능.)
참고로 잘쯔부르크 소금광산이나 할슈타트 소금광산을 이용할 경우 교통(기차+보트)+광산케이블카+광산입장료가 다 합쳐진 패키지 상품도 오스트리아 철도청에서 많이 제공하고 있으니 이용하면 좋을 듯하다. Salz Erlebnis ticket 또는 Salz Erlebnis Tour Hallstatt 등의 이름으로 검색하면 됨. 친절한 나는 링크도 줍니다.
http://www.oebb.at/pv/de/Reisen_in_den_Bundeslaendern/Salzburg/Angebote_%26_Produkte/Salz_Erlebnis_Ticket/index.jsp
http://www.oebb.at/pv/de/Reisen_in_den_Bundeslaendern/Oberoesterreich/Ausflugtipps/Salz_Erlebnis_Tour_Hallstatt/index.jsp
출발지에 따라 다른 요금이 적용되는데, 패키지상품인 만큼 금액상으로는 매우 저렴하다. 다만 잘쯔부르크에서 출발하는 할슈타트 관광상품은 없어서 우리는 스킵 (잘쯔부르크 출발 잘쯔부르크 소금광산 티켓의 경우 22.7유로이다. 교통과 입장, 광산열차 모두 포함, Attnang-Puchheim(잘쯔부르크와 할슈타트 사이의 도시)에서 출발하는 할슈타트 소금광산 패키지의 경우 38.6유로임.) 그리고 이건 영문페이지에는 없고 독일어 페이지에만 나와있던데 -_-;; 5월4일 일요일은 특별상품으로 할슈타트 소금광산패키지를 어린이 가격으로 한다는 것 같다.
http://www.oebb.at/pv/de/Reisen_in_den_Bundeslaendern/Oberoesterreich/Aktuelles/Aktionstag_-_Hallstatt/index.jsp
우리는 토요일날 들어갔다가 일요일날 나오는거라서 어차피 교통비가 나가야 하니 별 이득이 없다. OTL
아무튼 뮌헨에서 잘쯔부르크로 간 후에는 잘쯔부르크 관광을 하고 (이거야 뭐 남들과 같이.. 미라벨 정원, 게른하르트 거리, 사운드오브 뮤직에 나오는 성당, 시내, 호헨잘쯔부르크성 등등..) 저녁때는 잘쯔부르크성에서 하는 음악회를 갈 예정이다. ^^ 마침 학생할인도 있고해서 디너&콘서트를 예약했음. 저녁때 잘쯔부르크 성 안의 홀에서 4코스 디너를 먹고, 다른쪽 건물의 콘서트홀로 이동해서 음악을 듣는것 ^^ 26세이하의 학생의 경우 디너와 콘서트는 39/33유로, (좌석등급에 따라.. 두등급임) 콘서트만 가면 28/20유로이다. 그런데 개인적인 경험으로, 여행지에서 제대로된 저녁을 사먹으면 보통 10유로 넘어가니까.. 이렇게 먹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 관광청에서 공인된 식사이기도 하니까 실패할 확률도 적고 ^^
콘서트 시간, 좌석, 가격은 여기에..
http://www.salzburghighlights.at/en-concerts_salzburg-fortress.htm
디너메뉴 및 시간/장소/사진은 여기에..
http://www.salzburghighlights.at/en-concerts_salzburg-dinner_concerts.htm
우리는 금요일 저녁 카테고리1, 학생으로 예약했다. ^^ 도착해서 티켓샵(Getreidegasse 5) 에서 찾으면 됨. Montag – Freitag 9.30 – 18.00 Uhr, Samstag 10.00 – 14.00 Uhr
그리고 금요일밤에는 잘쯔부르크에서 머무를 예정이다. 숙소는 중앙역에서 가까운데다 시설도 좋아보이는 이곳 ^^
http://www.marriott.de/hotels/travel/SZGBR
Renaissance Salzburg Hotel Congress Center
Fanny-von-Lehnert-Strasse 7, Salzburg, 5020, Österreich
메리어트 호텔 계열인거 같은데 디럭스룸 아침포함 90유로다. 실내 풀장등도 이용가능하고 옵션에서 웰컴 바스킷이라던지 오스트리아 음식, 간식등도 선택할 수 있던데 비싸지 않더라.. (50유로짜리 아침 룸서비스에 비하면.. ㅋㅋ) 할슈타트에서 머물 동네호텔도 90유론데 -0-;; 역시 도시가 살기 좋아 -0-;;
그리고 토요일에는 할슈타트로 이동. 아침에 출발할지 점심때쯤 출발할지는 그때가서 결정 =) 차편만 다~ 뽑아가지고 간다. 할슈타트 하웁반호프까지도 한번 갈아타야하고, 할슈타트 역에서 시내로 들어갈때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해서 은근 교통에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 각종 교통 시간표는 맨 뒤에 붙일 것임.
할슈타트에서는 동네구경하고 사진 많이 찍고.. 소금광산에 갈거다. 잘쯔부르크 소금광산과 혼동되는경우가 많은데 할슈타트 소금광산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소금광산이라고.. ^^
소금광산정보들은 다 www.salzwelten.a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슈타트 광산은 salzbergwerkhallstatt 라고 표시된것. 9시반부터 16시반까지 오픈이고 입장료는 16유로. 광산열차를 탈 경우 22유로이다.(왕복) 광산자체를 돌아다니는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70분, 전체 관람시간은 3시간정도 예상하면 된다고 한다. 토요일날 오후에 가게 될지 일요일날 오전에 가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음~
그리고 할슈타트에서는 람Lamm호텔에서 묵을 예정.. (Lahm이 아냐 T.T)
http://www.weisses-lamm.at/de/index.php
원래 예약하려고 했던 팬션과 몇몇 다른 호텔들은 예약이 다 찼다고 해서.. (지난주에 알아본건데두.. T.T) 호숫가 바로 옆은 아니지만 한골목 안쪽에 있는 이 호텔을 잡았다. 오히려 다른 곳들에 비해서는 리노베이션한지 얼마안되어서 깨끗하고 좋아뵌다. ^^ 검색할때보면 아주 싼 호텔들도 종종 있는데 그건 호숫가쪽 시내가 아니라 완전 안쪽이더라고.. 아무튼 이곳도 호숫가 호텔들중에선 비싸지 않은 편인데도 90유로 OTL.. 잘쯔부르크의 4성호텔과 똑같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뮌헨으로 돌아오는 일정~~~ ^^
오늘이나 내일은 함께 사운드오브 뮤직을 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