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과 하트피자, 그리고 잡채

[Interesting/Cook]
요즘 해먹은 것들~
먼저 찜닭~ 캬라멜 소스가 없어서 안넣었더니 색깔이 좀 덜 찐하긴 했지만 맛있었다. ^^ 다음부턴 칠리를 더많이 썰어넣어서 더 매콤하게 하면 좋을듯.. 먹을수록 입이 얼얼하게 매워지는 찜닭의 포스가 없었어 T.T 청양고추가 있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어제 만들어 먹은 하트피자 ^^ 여기는 도우를 팔아서 넘 편리하다~ 도우를 사다가 하트모양으로 잘라서 베이킹페이퍼 깐 오븐팬에 놓고 모양을 잡고 남은 반죽으로 가장자리를 만들어 붙이고 토핑을 올리고 구우면 됨~ 기본토마토 소스에 부어스트, 양송이, 피망, 파프리카가 들어간 두툼한 피자였음 ^^

그리고 오늘 점심때 해먹은 잡채~ ^^ 처음해보는거였는데 맛있었다 ^^ 엄마가 가르쳐주신대로 야채별로 따로 살짝 간을 해가면서 볶고 나중에 섞어서 그런게 아닐까~ ^^ 시금치가 없어서 (아직 철이 아닌듯..) 초록색은 피망으로 냈다. 당근이 주황색, 빨간 파프리카가 빨간색, 고기, 목이버섯이 없어서 양송이로 대체(대신 양송이는 볶을때 소금으로 간 하지 않고 간장으로 해서 갈색이 나도록 했다 ^^)
과정샷이라고 할것도 없는 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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