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닭갈비를 해먹었다. 부엌 핫플레이트 위 불이 붉은 빛이라 뭘찍어도 색깔이 저렇다는;;;

맛있었다. ㅎㅎ
그런데 저 닭갈비를 해먹는데도 일화가 있었다. 우리집에서 해먹기로 하고 현제한테 오면서 양배추를 좀 사다달라고 부탁했는데, (가르힝 지하철 역에 바로 슈퍼가 있다.) 두둥...... 현제가 사온것은.....
양상추였다. T_T
집앞 슈퍼에 가기 귀찮아서 부탁한거였는데 결국은 내가 슈퍼에 가서 양배추를 사왔다. 그것도 집앞 슈퍼엔 그냥 양배추가 다 떨어져서 유기농 양배추를 사다 먹었다는... ^^ 지난번의, 오이 대신 호박 사온거에 이어서.. 현제가 날 제대로 웃겼다~ 만우절이라 일부러 그런거 아니지?? ^^;;; 확 양상추를 닭갈비에 넣어 끓여버릴걸 그랬나. ^^;;;

맛있었다. ㅎㅎ
그런데 저 닭갈비를 해먹는데도 일화가 있었다. 우리집에서 해먹기로 하고 현제한테 오면서 양배추를 좀 사다달라고 부탁했는데, (가르힝 지하철 역에 바로 슈퍼가 있다.) 두둥...... 현제가 사온것은.....
양상추였다. T_T
집앞 슈퍼에 가기 귀찮아서 부탁한거였는데 결국은 내가 슈퍼에 가서 양배추를 사왔다. 그것도 집앞 슈퍼엔 그냥 양배추가 다 떨어져서 유기농 양배추를 사다 먹었다는... ^^ 지난번의, 오이 대신 호박 사온거에 이어서.. 현제가 날 제대로 웃겼다~ 만우절이라 일부러 그런거 아니지?? ^^;;; 확 양상추를 닭갈비에 넣어 끓여버릴걸 그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