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먹었다~ 어젯밤에 치킨용 무도 만들어놨어서 그거랑 해서 먹었음 ^^ 사실 튀김은 아직까진 어려워.. 였는데 이제 조~금 감을 잡은 듯 하다 ^^ 바삭하게 튀겨지는 포인트를 알게 되거 같아. ^^ 차가운물로 개서 만든 튀김옷도 괜찮았고 두번 튀겨서 바삭바삭하게 해서 먹었다. ^^ 물론 현제랑 같이 먹은거~ 저 많은걸 다 먹을 재량이 없지 ^^;;
고기를 튀겨놓고~ (닭고기는 스테이크용으로 나온 살코기만 있는거 사다가 잘라 썼다~ 이게 편해서 ^^;; 뼈가 붙어 있는게 고기가 더 맛있긴 한데.. 그건 튀기는게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으니까.. 뼈랑 연결된 부위는 더디 익을테니..)

그리고 양념만들고~

끼얹어서 먹었다~ ^^

치킨집 무도 곁들였고 ^^
고기를 튀겨놓고~ (닭고기는 스테이크용으로 나온 살코기만 있는거 사다가 잘라 썼다~ 이게 편해서 ^^;; 뼈가 붙어 있는게 고기가 더 맛있긴 한데.. 그건 튀기는게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으니까.. 뼈랑 연결된 부위는 더디 익을테니..)

그리고 양념만들고~

끼얹어서 먹었다~ ^^

치킨집 무도 곁들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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