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커피와 빵으로 아침을 대신하고, 오픈코스를 뒤적거리며 ipod을 가지고 놀고 포도도 씻어먹고 하다가...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고 좋아서 같이 나가서 놀까 하고 현제가 놀러왔다. 내가 그림그리는동안 프라모델 맞추고 놀겠다고 토욜에 쇼핑한 프라모델도 들고 왔음. ㅋㅋ
점심으로는 독일어로 쓰여진-_-프랑스 요리책을 보고 제일 쉬워보이는 감자그라탕을 만들어 먹었다. 감자를 미리 익히고 잘게 썰거나 약간 으깨어 크림소스와 함께 넣고 위에 치즈를 얹어서 치즈가 녹을만큼 굽는, 내가 알고 있던 그라땅 조리법과 다르게 감자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넣고 오븐에서 1시간 가량 요리하는 방법이라서 색달랐다. 고운 빵가루에 해당하는 paniermehl을 넣고 요리한다는 점도 특이.. 케잌틀에 구워서 이런 모양이다~


그리고 나선 용길이 군에 보내줄 초콜릿을 담았다~ 토요일날 슈퍼가서 왕창 사왔지롱 ^^ 린트 플랄린 셋트, 린트 쿠겔, 부활절용 린트 쿠겔, 와플쿠키, 리터초콜릿 3가지, 페레로로쉐, 페레로에서 나온 헤즐넛 초콜릿, 역시 페레로의 코코넛초콜릿, 트윅스를 비롯한 각종 초콜릿들이 섞여있는 셀러브레이션 세트, 헤즐넛 크림이 샌드된 과자인 하누타. 이렇게 챙겼다. ^^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고 좋아서 같이 나가서 놀까 하고 현제가 놀러왔다. 내가 그림그리는동안 프라모델 맞추고 놀겠다고 토욜에 쇼핑한 프라모델도 들고 왔음. ㅋㅋ
점심으로는 독일어로 쓰여진-_-프랑스 요리책을 보고 제일 쉬워보이는 감자그라탕을 만들어 먹었다. 감자를 미리 익히고 잘게 썰거나 약간 으깨어 크림소스와 함께 넣고 위에 치즈를 얹어서 치즈가 녹을만큼 굽는, 내가 알고 있던 그라땅 조리법과 다르게 감자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넣고 오븐에서 1시간 가량 요리하는 방법이라서 색달랐다. 고운 빵가루에 해당하는 paniermehl을 넣고 요리한다는 점도 특이.. 케잌틀에 구워서 이런 모양이다~


그리고 나선 용길이 군에 보내줄 초콜릿을 담았다~ 토요일날 슈퍼가서 왕창 사왔지롱 ^^ 린트 플랄린 셋트, 린트 쿠겔, 부활절용 린트 쿠겔, 와플쿠키, 리터초콜릿 3가지, 페레로로쉐, 페레로에서 나온 헤즐넛 초콜릿, 역시 페레로의 코코넛초콜릿, 트윅스를 비롯한 각종 초콜릿들이 섞여있는 셀러브레이션 세트, 헤즐넛 크림이 샌드된 과자인 하누타. 이렇게 챙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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