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찌히에서 놀러온 태욱선배 커플과 함께 도이췌 뮤지움에 다녀왔다.
그전에 살짝 구시청사 건물에 있는 테디베어 박물관에도 갔었고.. (근데 여기선 사진찍는걸 깜빡하고 다니다 마지막에 찍은 한컷밖에 없다. 구시청사 탑(?) 같은데 있는 곳이어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계단 올라가는게 좀 빡셌고 전시품이 얼마 없어서 허무하긴 했지만.. (제주도의 테디베어 박물관의 절반도 없는듯.. 대신 굉장히 오래된것들 위주로 있다. Steiff 사의 초창기 인형들도 나오고...) 팔에 붕대를 감고 있거나 눈이 뜯겨진 부상병 테디베어도 있었다.. 인형 재활용의 의지가 보이는듯하여 그 절약정신이 느껴지기도 했고 한편으론 이게 전쟁의 기억인걸까 싶기도 했다.
참, 이전에 다녀온 도이췌 뮤지움 사진은 여기..
http://www.in2space.info/52
이번엔 현제가 처음 가보는 것이었기에 현제가고싶은데를 위주로 다녔다. 가장 유명한 선박과 비행기들 코너를 우선 보고~ (이건 지난번 포스팅에 사진을 많이 올렸으니 안겹치는 것만 조금만 올린다~) 의약코너에서 재미나게 놀다가.. 물리학과, 특히 역학쪽에서 실제로 해보는 것들이 많아서 독일 초중생들과 함께 신나게 돌리고 누르고 하며 놀았다. ^^
도이췌무지움의 모습

관광을 시작하기 전에 까페에 앉아서 이자강을 내려다보며 커피한잔~

다른 곳들은 접어놓겠습니당 ^^
그전에 살짝 구시청사 건물에 있는 테디베어 박물관에도 갔었고.. (근데 여기선 사진찍는걸 깜빡하고 다니다 마지막에 찍은 한컷밖에 없다. 구시청사 탑(?) 같은데 있는 곳이어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계단 올라가는게 좀 빡셌고 전시품이 얼마 없어서 허무하긴 했지만.. (제주도의 테디베어 박물관의 절반도 없는듯.. 대신 굉장히 오래된것들 위주로 있다. Steiff 사의 초창기 인형들도 나오고...) 팔에 붕대를 감고 있거나 눈이 뜯겨진 부상병 테디베어도 있었다.. 인형 재활용의 의지가 보이는듯하여 그 절약정신이 느껴지기도 했고 한편으론 이게 전쟁의 기억인걸까 싶기도 했다.
참, 이전에 다녀온 도이췌 뮤지움 사진은 여기..
http://www.in2space.info/52
이번엔 현제가 처음 가보는 것이었기에 현제가고싶은데를 위주로 다녔다. 가장 유명한 선박과 비행기들 코너를 우선 보고~ (이건 지난번 포스팅에 사진을 많이 올렸으니 안겹치는 것만 조금만 올린다~) 의약코너에서 재미나게 놀다가.. 물리학과, 특히 역학쪽에서 실제로 해보는 것들이 많아서 독일 초중생들과 함께 신나게 돌리고 누르고 하며 놀았다. ^^
도이췌무지움의 모습

관광을 시작하기 전에 까페에 앉아서 이자강을 내려다보며 커피한잔~

다른 곳들은 접어놓겠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