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지판 투테 공연이 11시에 끝나서 집에 돌아오니 12시..; 다행히 오늘이 일요일이라 늦잠을 잤다. ^^
그리곤 사다놓은 소고기 다짐육으로 볶음 고추장을 만들었음~ 마침 현제가 점심먹으로 온다길래 점심먹는동안 한김 식혀서 싸줬다 ^^ 사실 나는 밥을 안먹기땜에 별 필요가 없;;; 그냥 찍어먹어봤는데 매콤달콤한게 고기도 적당히 씹히고 맛있을 것 같다.

그리고 점심으론 스테이크를 구웠다. Rump steak 두조각을 9유로에 사다놓은게 있어서 그걸 구웠다~ 뜨겁게 달군 스탠후라이팬에 앞뒤로 지지고 오븐에 구웠는데, 오늘 과자반죽을 준비하느라 신경을 덜 써서 그런지 너무 지졌당 T.T 그래도 타진 않았는데 사진은 왜 저모냥;;; 독일서 먹는 소고기 스테이크의 두께를 감상하시라 ㅋㅋ
그리고 과자도 구워서 후식으로~ 오븐 돌리면 전기세가 많이 나가니깐 오븐요리할일이 있으면 과자도 굽곤한다~ 과자와 에스프레소로 입가심을..

그리고 이건 주중에 해먹은 것들..
푸딩~ 에스프레소와 함께 먹었당

된장찌개.. 이번엔 두부는 없었다..;; 두부비싸;; 이제 슬슬 실력이 된장국에서 된장찌개 틱하게 가고 있다.

불고기..
사실 여긴 불고기감으로 얄팍하게 썰어져 나오는 고기가 없는데.. 그래서 두툼한 고기 덩어리를 사다가 살짝 얼렸다가 얄팍하게 썰었다. 소고기는 죄다 안심 아니면 스테이크용으로 썰린거, 또는 그거보다 더 얇아서 애매한-_-;; 1cm두께의 롤라덴 밖에 없다. 그나마 불고기용으로 적합하게 고기와 지방이 잘 섞여있는 돼지고기 목살 부위를 사다가 해봤다. 이것도 리들같은 슈퍼에선 안팔고 정육점이나 레베에 가면 종종 있다. 과정샷은 접었다~
그리고 이케아에서 사온 미네랄 오일도 도마에 발랐다. 담주부턴 새 도마써야지~
그리곤 사다놓은 소고기 다짐육으로 볶음 고추장을 만들었음~ 마침 현제가 점심먹으로 온다길래 점심먹는동안 한김 식혀서 싸줬다 ^^ 사실 나는 밥을 안먹기땜에 별 필요가 없;;; 그냥 찍어먹어봤는데 매콤달콤한게 고기도 적당히 씹히고 맛있을 것 같다.

그리고 점심으론 스테이크를 구웠다. Rump steak 두조각을 9유로에 사다놓은게 있어서 그걸 구웠다~ 뜨겁게 달군 스탠후라이팬에 앞뒤로 지지고 오븐에 구웠는데, 오늘 과자반죽을 준비하느라 신경을 덜 써서 그런지 너무 지졌당 T.T 그래도 타진 않았는데 사진은 왜 저모냥;;; 독일서 먹는 소고기 스테이크의 두께를 감상하시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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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과자도 구워서 후식으로~ 오븐 돌리면 전기세가 많이 나가니깐 오븐요리할일이 있으면 과자도 굽곤한다~ 과자와 에스프레소로 입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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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주중에 해먹은 것들..
푸딩~ 에스프레소와 함께 먹었당

된장찌개.. 이번엔 두부는 없었다..;; 두부비싸;; 이제 슬슬 실력이 된장국에서 된장찌개 틱하게 가고 있다.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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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긴 불고기감으로 얄팍하게 썰어져 나오는 고기가 없는데.. 그래서 두툼한 고기 덩어리를 사다가 살짝 얼렸다가 얄팍하게 썰었다. 소고기는 죄다 안심 아니면 스테이크용으로 썰린거, 또는 그거보다 더 얇아서 애매한-_-;; 1cm두께의 롤라덴 밖에 없다. 그나마 불고기용으로 적합하게 고기와 지방이 잘 섞여있는 돼지고기 목살 부위를 사다가 해봤다. 이것도 리들같은 슈퍼에선 안팔고 정육점이나 레베에 가면 종종 있다. 과정샷은 접었다~
그리고 이케아에서 사온 미네랄 오일도 도마에 발랐다. 담주부턴 새 도마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