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가 만들어준 까르보나라

[Interesting/Cook]
지난 금요일, 현제가 집에와서 까르보나라를 만들어줬다. ^^ 태어나서 2번째로 해보는 요리였다는데 정말 맛있었다능... ^^ 앞으로도 종종 요리 부탁해요~

파스타 투하하는 모습.. (근데 왜 파스타면이-물론 요리되기 전의- 욕실에서도 발견되냐;; 오늘깜짝 놀랐다..)

아슬아슬 칼질하는 모습.. 조마조마..

반대편에서도 한컷.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소스를 끓여주기

그래서 완성품~~ ^^


너무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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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CoHiP [2008/02/13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민망하게 시리;;

    다음번에는 다른 걸로 해줄께요~

    물론 소화제는 항상 준비되어 있담니다^^v

  2. hyacinth_ksj [2008/02/16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ㅋㅋㅋㅋ
    독일에서도 똑같이 생겼구나 ㅋㅋ

  3. rodentia [2008/02/18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잘생긴게 어디가겠어? ㅎㅎ 그런건 감추기도 힘들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