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ll 에 주문했다.. 49유로 넘으면 무료 배송인데.. 안넘을 줄 알았는데 가뿐히 넘었네 >.<;; 쌀을 사서 그런가.. 한식을 많이 하니까 간장이 많이 들어가서 간장도 사고.. 나중에 김치도 담그고 아무래도 한국소금이 더 좋을거 같아서 소금도 사고.. 장류도 두루두루 사고.. 했다. ^^ 현제랑 같이 쓰고도, 박사과정 마칠때까지 먹을거 같아 -0-;;;; (참, 소주랑 라면은 다 현제꺼 ㅋㅋ 무말랭이무침은 승원이꺼)
떡국떡도 샀으니 설때는 떡만두국 끓여먹어야지~ 만두피도 사다놨으니 만두도 빚고.. ^^ 빈에 가기 직전이겠구나...
참, 바보 같이 지난주에 리사가 메일보내서 이번주 목요일에 만나기로 한걸 잊고 있었다.. 프라이부르크에서 한 데아아데 미팅에서 만난 아일랜드 여자애인데, 그때에도 따로 나가서 늦게까지 술도 마시고 놀고.. 오며가며 12시간 버스도 같이 타서 얘기하고.. 그리고 뮌헨에 돌아와서도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그랬는데.. 지난 겨울에 아일랜드로 돌아갔다. 여기는 일년 교환학생으로 와있는거였거든 (독문학 전공..) 근데 남자친구도 뮌헨에 있고.. 독문학 전공이니까 독일에 있는게 당연히 더 좋을거고.. 해서 다시 이쪽으로 뭔가를 지원한다고 했었는데.. 그 전에 잠시 놀러온다고 했었다. 난 별생각 없이 당연히 시간 있지!라고 했었는데 그게 이번주였네.. 그나마 주 초가 아니었어서 다행;; 교수님과의 미팅은 내일이니까.. 아무튼 그래도 바쁘다. 목요일날 저녁약속, 금요일에도 같이 킬리안에 가자고 하는데, 이날은 현제의 첫 출근날이니 같이 바에나 갈까 하고 비워놓고 싶어서 거절했다.
오래간만에 보는 리사~ 보고 싶다. =)
떡국떡도 샀으니 설때는 떡만두국 끓여먹어야지~ 만두피도 사다놨으니 만두도 빚고.. ^^ 빈에 가기 직전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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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 쌀 9kg(1개만 주문가능)[51003] | 한국농장 HK | 14.95 Euro | 1개 | |||||||
| 쌀떡국떡 500g Reiscake[53001] | 송학 SH | 2.55 Euro | 1개 | |||||||
| 순창태양초찰고추장 1kg Paprikapaste Sunchang[21102] | 청정원 CJW | 5.85 Euro | 1개 | |||||||
| 순창 재래식된장 1kg Sojabohnenpaste[22102] | 대상DS | 2.95 Euro | 1개 | |||||||
| 순창쌈장 500g Ssamjang/Gemischte Paste(Sunchang)[24001] | 청정원 CJW | 2.45 Euro | 1개 | |||||||
| 진간장 금 F-3 930ml[23013] | 샘표 | 2.65 Euro | 1개 | |||||||
| 소금요정 천일염(김장용) 1.5kg Salz[38010] | 샘표 SP | 2.25 Euro | 1개 | |||||||
| 김장용 고추가루 454g Paprikapulver[54501] | 아씨 AS | 3.75 Euro | 1개 | |||||||
| 무말랭이 무침 180g Kimchi,getrochn.Rettich[66002] | 하선정 HSJ | 2.35 Euro | 1개 | |||||||
| 신라면 Ramyun Shin[11004] | 농심 NS | 0.70 Euro | 10개 | |||||||
| 참이슬 360ml[74108] | 진로 | 3.85 Euro | 1개 | |||||||
| 종가집 맛김치 500g[2007] | 종가집 | 3.95 Euro | 1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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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바보 같이 지난주에 리사가 메일보내서 이번주 목요일에 만나기로 한걸 잊고 있었다.. 프라이부르크에서 한 데아아데 미팅에서 만난 아일랜드 여자애인데, 그때에도 따로 나가서 늦게까지 술도 마시고 놀고.. 오며가며 12시간 버스도 같이 타서 얘기하고.. 그리고 뮌헨에 돌아와서도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그랬는데.. 지난 겨울에 아일랜드로 돌아갔다. 여기는 일년 교환학생으로 와있는거였거든 (독문학 전공..) 근데 남자친구도 뮌헨에 있고.. 독문학 전공이니까 독일에 있는게 당연히 더 좋을거고.. 해서 다시 이쪽으로 뭔가를 지원한다고 했었는데.. 그 전에 잠시 놀러온다고 했었다. 난 별생각 없이 당연히 시간 있지!라고 했었는데 그게 이번주였네.. 그나마 주 초가 아니었어서 다행;; 교수님과의 미팅은 내일이니까.. 아무튼 그래도 바쁘다. 목요일날 저녁약속, 금요일에도 같이 킬리안에 가자고 하는데, 이날은 현제의 첫 출근날이니 같이 바에나 갈까 하고 비워놓고 싶어서 거절했다.
오래간만에 보는 리사~ 보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