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한인상회 간단비교

[Living in Muenchen]

품목은 개인적인 취향이 절대적으로 반영되어 있음 ㅎㅎ +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살거 같은 물건 (소주나 백세주, 김밥용 단무지 등은 내가 살일은 없고 -0-)

대강의 성격을 보면, Kmall 은 세세한 항목들이 다양하게 많고, 소용량으로도 많이 판매를 한다. 라면의 종류나 과자의 종류, 반찬의 종류 등을 보면 두드러지고 인스턴트 제품도 꽤 많이 판매. 떡국이나 떡볶이 떡중에도 냉장수송이 요구되는 제품이 아닌 것들이 있어서 유용.
반면 Asiakauf는 Kmall 보다 단가가 좀더 싼것들이 많지만 대용량으로만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밑반찬이나 재료, 장종류등만 봐도 두드러짐. 나같은 사람이 사기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4인가족이 있는 집 정도면 꽤 유용할 것 같다. 김치담그기 셋트 같은 기발한 아이디어도 보이고 날콩가루도 판다. 두부도 Kmall은 팩에든 외국 두부를 파는 반면 여기는 한국두부를 팜.. 그러나 쌀외의 잡곡류가 다양하지 않으며 인스턴트제품들이 거의 없고, 라면, 과자, 판찬의 종류가 적다.

내가 올리는 항목외에 훨씬 많은 항목들이 실제로는 있음을 감안하시고 보실것~
* 클릭하면 제크기로 크게 보여서 글씨가 잘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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