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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처럼 박스며 책들이 잔뜩 쌓여있던 사진을 올린지도 시간이 꽤 지나..
엄마가 내 방에 슬라이딩 책장을 맞춰주셨다. ^-^ 뒤쪽 책장을 깊게 만들어서 파일들을 꼽을 수 있도록...
그래서 책상이라던지 옷장 위치도 바뀌고 화장대도 그냥 서랍장으로 사용하는 대신 슬라이딩 책장 한쪽 칸에 거울을 달고 서랍을 짜넣어서 화장대로 만들었다. ^^b 쵝오!!
어제 밤새고 올라와서 여지껏 정리했엄 T.T 바닥에 널려있는 박스는 쟈실 내려갈것들..
후후~ 저 널럴한 공간을 보라~! 당분간은 공간걱정없이 책을 살수가 있고나 ^-^
참, 현관에 신발장도 새로 짜넣었다 전에는 반은 신발장 반은 전신거울 + 밑에 서랍장 두칸정도. 인
전형적인 스탈이었는데 (이 집 첨 살 때부터 있던거...) 전신거울을 없애고 전체를 신발장으로 만들었다. 왼쪽칸은 특히나.. 우산과 골프채 수납공간!!
오우~ 그래서 이제 나 구두 잔뜩 올려보내도 구박 안받는다 ^^v 거기다 수납공간이 모자라서 바깥에 따로 두었던 신발장을 치워버리니까 현관이 너무 환하고 좋다. ^^
아우아우~ 짱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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