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가량 열심히 따뜻한 입김을 뿜어준 드라이어가 장렬히 전사하셨다.
2006년 4월 교환학생 나왔을때 레알에서 싼맛(아마 9.9유로 정도였던듯..)에 산 제베린 드라이어인데
여행할때 가지고 다녀도 될만큼 컴팩한데다 2단으로 하면 장난 아니게 뜨거운 김이 나와서 머리가 순식간에타버린마른다. 반년 한국들어가 있을때에도 성능 좋아서 계속 썼었고 나올때도 들고 나왔고...
성격급한 나는 항상 2단으로 써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게 무리였나보다. 어느날 갑자기 작동이 안되길래 봤더니.. 뜨거운 열로 케이스가 저렇게 우글우글 해졌었어 -_-;;
그래서 약간 더 크고 더 이쁜 색깔의 새 드라이어를 샀음 =) 2단으로 해도 제베린꺼만큼 "뜨거운" 바람은 아닌데 바람이 더 세서 머리는 비슷한 속도로 마른다. 많이 뜨겁지도 않으니 머릿결에도 더 좋을거 같고.. 만족!
*요즘 엘엘베제미나 때문에 좀 바빴는데 우선 한숨 돌리게 되었다. 월요일 10시~13시반 독일어 수업(다행히 가르힝.. 원래 이거 다음반 수업들어야 되는데 월요일 오후에는 랩미팅을 할 때가 있어서 그냥 낮은반 수업 복습하기로 했다. 어차피 말은 잘 못하니까 그게 나은듯 -_-), 화요일 12시~13시 싸버랑 미팅, 목요일 13시반~16시 뿡찌온슈투룩투렌 조교. 이런 스케줄... 최근 1~2달간 잠자는 리듬이 바뀐듯 늘 자던시간에 자도 늘 일어나던 시간에 안일어나지는 기이한 현상이 있었다. 어제 생체실험을 거친결과 -_-; 대충 리듬 파악했으니.. 자는 시간을 약간 조정해봐야지..
2006년 4월 교환학생 나왔을때 레알에서 싼맛(아마 9.9유로 정도였던듯..)에 산 제베린 드라이어인데
여행할때 가지고 다녀도 될만큼 컴팩한데다 2단으로 하면 장난 아니게 뜨거운 김이 나와서 머리가 순식간에
성격급한 나는 항상 2단으로 써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게 무리였나보다. 어느날 갑자기 작동이 안되길래 봤더니.. 뜨거운 열로 케이스가 저렇게 우글우글 해졌었어 -_-;;
![]() | ![]() |
그래서 약간 더 크고 더 이쁜 색깔의 새 드라이어를 샀음 =) 2단으로 해도 제베린꺼만큼 "뜨거운" 바람은 아닌데 바람이 더 세서 머리는 비슷한 속도로 마른다. 많이 뜨겁지도 않으니 머릿결에도 더 좋을거 같고.. 만족!
![]() | ![]() |
*요즘 엘엘베제미나 때문에 좀 바빴는데 우선 한숨 돌리게 되었다. 월요일 10시~13시반 독일어 수업(다행히 가르힝.. 원래 이거 다음반 수업들어야 되는데 월요일 오후에는 랩미팅을 할 때가 있어서 그냥 낮은반 수업 복습하기로 했다. 어차피 말은 잘 못하니까 그게 나은듯 -_-), 화요일 12시~13시 싸버랑 미팅, 목요일 13시반~16시 뿡찌온슈투룩투렌 조교. 이런 스케줄... 최근 1~2달간 잠자는 리듬이 바뀐듯 늘 자던시간에 자도 늘 일어나던 시간에 안일어나지는 기이한 현상이 있었다. 어제 생체실험을 거친결과 -_-; 대충 리듬 파악했으니.. 자는 시간을 약간 조정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