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모카빵과 아이싱 진저쿠키

[Interesting/Cook]
새로산 유리볼 넘 이쁨 ㅎㅎ 원래 저울에 딸려있던 플라스틱 통 대신 이렇게 쓴다 ^^

모카빵이 되다만 못난이빵을 만들어 먹었다. ㅎㅎ(모카빵처럼 커버를 다 덮기엔 윗반죽이 모자랐는데.. 빵이 넘 잘 부풀어서 곰보처럼되었어 ㅎㅎ)
왼쪽은 반죽, 오른쪽은 1차발효후. 아주 잘 부풀었음 ㅎㅎ

다 만들어진 모습과 단면샷. 커피향이 솔솔~ ^^


그리고 생강이 체온을 높이는데 좋다길래, 진저쿠키를 만들었다. 아이싱으로 장식도 해보고 ㅎㅎ (쿠키색깔이 좀 진한데.. 생강가루랑 시나몬 가루랑 둘다 넣었더니 색이 진하다 ^^ 탄거 아님!!)

짤방 하나는 이주쯤전에 외그문두어가 구워온 촉촉한 치즈 케잌 =) 수플레 타입이었다. 치즈케잌에 건포도 들어간건 또 첨봤음.. 그저께는 클라우디아(마틴 와이프)가 스트로베리무스케잌을 가져왔는데 그것도 넘 맛있었다.. 아쉽게 사진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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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i [2008/10/09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요리도 열심히 하시는군요! 흐흐
    요즘 독일빵 그리워 죽겠어요 엉엉엉

    • rodentia [2008/10/09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백한 젬멜, 해바라기씨와 깨가 잔뜩 붙은 빵도, 짭쪼름한 브레쩰도, 돌돌말린 아펠슈투루델도, 진한 쇼콜라데쿠헨도.. 너무너무 그립죠? ㅎㅎ 막 생각나라고 일부러 나열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