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다. 첫 날은 정오부터 퍼레이드가 있을 예정.. 맥주잔을 그득그득 실은 마차를 진짜 말이 끌고 지나가고 전통옷 퍼레이드도 펼쳐지고 나름 멋있다. ^^ 작년에는 젠들링가토어에서 뒷길을 따라 올라가서 칼스플랏 가기 전에 좌회전해서 행사장으로 들어가던데 올해도 아마 같지 않을까..
공식 홈피 : http://www.oktoberfest.de/
Beer Serving Hours
Weekdays: 10am - 10:30pm
Saturdays, Sundays and holidays: 9am - 10:30pm
Daily Tent Closing Time: 11:30pm
Beer Serving Hours
Weekdays: 10am - 10:30pm
Saturdays, Sundays and holidays: 9am - 10: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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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우리랩은 10월 1일 점심때 가기로 했음.. ^^ 10월 3일이 공휴일이라 2일에는 사람들이 미어터질것 같아서 1일로 결정! 작년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점심때가서 죽치고 앉아서 문닫을때까지 마신 후;; 사격및 청룡열차 같은걸 타러 간다.... ㅎㄷㄷ... 물론 나는 안탔음 =) (난 바이어교수님과 회전목마 같은거 타고 놀았음 ㅋㅋ) 올해도 Dirndl 을 입어줘야징~~ ㅎㅎ
* 옥토버페스트 갈 사람들을 위한 팁하나.
텐트안에서 인기 있는 음악 중에 대표적인게 Ein Prosit 이라는게 있는데.. 노래라기보다 그냥 후렴구 정도로 중간중간에 이거 나오면 사람들이 다 같이 맥주잔들고 건배하면서 노래부른다. ㅎㅎ
노래는 이거고..
실제 분위기는 이럼.. (첨에 좀 소란스러운데 Ein Prosit 나오니 들어보시길 ^^)
가사랄 것도 없고.. 그냥 이거다. ㅎㅎ
Ein Prosit, Ein Prosit, der gemütlichkeit
(Cheer!) Eins, zwei, Drei g'suffa!
Zicke, zacke, zicke, zacke, hoi, hoi, hoi,
Zicke, zacke, zicke, zacke, hoi, hoi, hoi,
Prosit
그 외에 많이 불리는 노래들은 아래 리스트인데.. 재미있는건 컨트리 로드가 있다는거;; 독일사람들이 다 같이 '웨스트 버지니아~~'하고 부른다. ㅎㅎㅎ
- Hände zum Himmel
- Country Roads
- Fuerstenfeld
- Skandal im Sperrbezirk
- Wahnsinn
- Ab in den Süden
- Marmor, Stein und Eisen bricht
- Anton aus Tirol
- Knallrotes Gummiboot
- Radetsky Marsch
- Viva Colonia / Gloria
- Loewenbraeu
TAG. Oktoberf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