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에 살고 싶은 집 상상하기 ㅎㅎ
한 60살쯤 되어서.. 은퇴하고 숲과 작은 내가 있는 교외에 3층짜리 크지 않은 집을 짓고 내맘대로 까페 겸 개인 도서관을 운영하며 살고 싶다. 도서관에는 항공우주 관련 내용 + 엔지니어링/수학 일반에 관련된 책들을 놓을 것임 ^^ 그때까지 조금씩 사모은 실험 기구나 툴은 창고에 보관하여 야외 발코니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곳이다.
대강 이미지는 이정도. 너무 그림속의 집-_-이미지 이긴 한데.. 이정도는 안되더라도-_-야외에 뛰어놀 공간이 있고 공기가 맑은 곳이면 된다. 기왕이면 시내도 하나 흘렀음 좋겠어 >.<
서울까지 쉽게 오갈 수 있는 곳으로.. 대전 부근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한데 (공주방향이라던지..) 그때 가봐야알겠지. 근데 땅사서 저런집 지으려면 돈 열심히 벌어야 할 것 같아 ㅎㅎ
* 층별 그림은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1층은 이렇게 생겼다.
왼쪽이 까페 오른쪽이 거실, 위쪽의 공간은 계단이다. 까페는 날씨가 좋을때는 외관에 나타난대로 바깥에 테이블을 두고, 날씨가 흐릴때는 안쪽으로 옮겨두고... 사실 말이 까페지 그냥 큰 주방이 갖고 싶은 김에 까페도 하는 것 뿐이다. ㅎㅎ 커다란 조리대와 주방기구들이 있을 것이다~ ㅎㅎ 까페용 화장실은 구석에 있고 뒷문으로 밖에 나갈 수도 있음. 거실은 그냥 쇼파와 티비, 커피테이블이 있을거고.. 집에는 여기저기 창이 많은게 특징이다. 창은 독일식으로 허리선까지 확 내려오는 큼직한 것들로 ^^ 거실 창 아래에는 작은 책꽂이(tv대같은것)를 놓을거고..
2층의 왼쪽(까페 위층)은 실험기구/놀이기구/공구를 놓는 곳과 야외공간. 천체망원경 같은 것도 한두개 놓으면 좋을 것 같다. 이것저것 만들고 놀 수 있는 것들.. (화학실험기구 이런건 제외.. 기계과스러운 것만..) 오른쪽의 실내 공간에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곳 (또는 조립대), 늘어선 책꽂이들이 있을거고.. 안쪽에는 책꽂이를 벽삼아(천장까지 연결된 것으로 설치) 분리된 공간을 만들어 서재로 쓴다.
3층은 침실. 이건 너무 간단해서 설명할 것도 없다. ^^ 화장실, 욕실, 옷장, 침대, 커피테이블.
지붕은 어떻게 할까? 뾰족하게 해서 다락방을 만들고 태양열을 달까?? 완전 신났다. 산것보다 더 많은 날들이 남았는데 ㅎㅎ
추가짤방은 쮜리히공항(공항에서 막 시판용 잡지를 그냥 가져가서 보게 한다.. 신문아니라 잡지들도 이렇게 주는 건 첨봤음)에서 집은 인테리어 잡지에서 이쁜거 몇장 사진찍어봤다 ^^
한 60살쯤 되어서.. 은퇴하고 숲과 작은 내가 있는 교외에 3층짜리 크지 않은 집을 짓고 내맘대로 까페 겸 개인 도서관을 운영하며 살고 싶다. 도서관에는 항공우주 관련 내용 + 엔지니어링/수학 일반에 관련된 책들을 놓을 것임 ^^ 그때까지 조금씩 사모은 실험 기구나 툴은 창고에 보관하여 야외 발코니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곳이다.

서울까지 쉽게 오갈 수 있는 곳으로.. 대전 부근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한데 (공주방향이라던지..) 그때 가봐야알겠지. 근데 땅사서 저런집 지으려면 돈 열심히 벌어야 할 것 같아 ㅎㅎ
* 층별 그림은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왼쪽이 까페 오른쪽이 거실, 위쪽의 공간은 계단이다. 까페는 날씨가 좋을때는 외관에 나타난대로 바깥에 테이블을 두고, 날씨가 흐릴때는 안쪽으로 옮겨두고... 사실 말이 까페지 그냥 큰 주방이 갖고 싶은 김에 까페도 하는 것 뿐이다. ㅎㅎ 커다란 조리대와 주방기구들이 있을 것이다~ ㅎㅎ 까페용 화장실은 구석에 있고 뒷문으로 밖에 나갈 수도 있음. 거실은 그냥 쇼파와 티비, 커피테이블이 있을거고.. 집에는 여기저기 창이 많은게 특징이다. 창은 독일식으로 허리선까지 확 내려오는 큼직한 것들로 ^^ 거실 창 아래에는 작은 책꽂이(tv대같은것)를 놓을거고..


지붕은 어떻게 할까? 뾰족하게 해서 다락방을 만들고 태양열을 달까?? 완전 신났다. 산것보다 더 많은 날들이 남았는데 ㅎㅎ
추가짤방은 쮜리히공항(공항에서 막 시판용 잡지를 그냥 가져가서 보게 한다.. 신문아니라 잡지들도 이렇게 주는 건 첨봤음)에서 집은 인테리어 잡지에서 이쁜거 몇장 사진찍어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