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가 보내준 소포가 도착~! 월요일에 보냈는데 금요일 아침에 도착했음;; 특송도 아니었는데.. 빠르당...
이번소포의 테마는 간절기겉옷이었다.

유로가 많이 올라서인지, 여기서 저가브랜드 (h&m, zara 등)에서 사는 외투 값보다 한국에서 브랜드 이월상품 사는게 훨씬 싸더라고.. 확실히 저가브랜드는 디자인이 먼가 아쉽거나 기능이 다소 떨어진다거나 하는게 있어서.. 사실 요즘엔 이쁜 속옷이나 스타킹, 레깅스, 기본면티 같은거 외에는 h&m에서 거의 안사게 되더라. (가서 둘러보기는 매번 한다만 ㅎㅎ)
아무튼 한국싸이트에서 이월상품으로 60~70% 세일하는 외투종류를 고르고 골라서 네개를 get! 두툼한 패딩코트 두개와 요즘 입을 얇은 사파리 두개를 골랐다. 이젠 키도 안커서 -_- 외투한번 사면 몇년은 입을꺼 굳이 신상 살 필요가 전혀 없는지라.. 이렇게 이월상품으로 사면 21만원짜리 패딩코트도 7만원정도로 내려가고 11만원짜리 사파리도 4만원인데 왜들 신상사는지 모르겠다. ㅎㅎ뭐 내가 유행타는 옷을 싫어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근데 현제가 받은 그대로 비닐째로 다 보내버려서.. 글쎄 옷걸이까지 같이 왔지 모야 >.< 한국에서 보내는 소포는 무게당 가격이 올라가기땜에 뺐어도 됐는데.. 뭐 덕분에 코트 걸 옷걸이 생겨서 나야 잘됐다. ^^ 참, 입고 나가보긴 오늘 남색 사파리입었는데.. 허리 부분을 안쪽에서 조일수 있고, 팔도 걷을 수 있어서 넘넘 이쁘고 맘에 든다. ^^

그리고 또 주문한 것들은 일회용 팩들 왕창과 더페이스샵에서 워시오프 팩제품 두가지, 코팩, 그리고 클렌징해면, 인터넷에서 이쁜 자동삔 두개를 샀다. (요즘 머리가 너무 길어서 매번 올려버리거든.. 근데 숱이 많아서 큰 자동핀이 아니면 감당을 못해. 근데 큰핀은 독일은 너무 단순한 것들밖에 없어서 한국에서 주문해버렸다. 명동같은데 가면 싸면서도 이쁘고 화려한 핀들 많은데 인터넷으로 살려니 괜히 핸드메이드니 메이드인프랑스니 하면서 쓸데 없이 비싼데, 그래봤자 독일보다 훨싸서 역시 주문 -_-)

그리고 무엇보다!!! 현제가 보낸 세장의 편지와 ^^ 깜짝선물이 도착했어요~~~*
우리 600일이 다가왔다고 하더라구~ 원래 그런거 안챙기는데 ^^ 넘넘 이쁜 귀걸이를 보내줬어요.
백금이라 귀에서 고름나올 걱정도 없다. ^^ 근데 반사가 지대로 되서 후레시 안켰는데도 사진이 잘 안나온당.. ㅎㅎ 클립타입 링귀걸이이고 내가 좋아하는 치렁치렁한 스타일 ^^ 그리고 살구빛 꽃문양이 포인트로 달려있어요. 넘넘 이쁘게 잘 쓸께요~

이번소포의 테마는 간절기겉옷이었다.


유로가 많이 올라서인지, 여기서 저가브랜드 (h&m, zara 등)에서 사는 외투 값보다 한국에서 브랜드 이월상품 사는게 훨씬 싸더라고.. 확실히 저가브랜드는 디자인이 먼가 아쉽거나 기능이 다소 떨어진다거나 하는게 있어서.. 사실 요즘엔 이쁜 속옷이나 스타킹, 레깅스, 기본면티 같은거 외에는 h&m에서 거의 안사게 되더라. (가서 둘러보기는 매번 한다만 ㅎㅎ)
아무튼 한국싸이트에서 이월상품으로 60~70% 세일하는 외투종류를 고르고 골라서 네개를 get! 두툼한 패딩코트 두개와 요즘 입을 얇은 사파리 두개를 골랐다. 이젠 키도 안커서 -_- 외투한번 사면 몇년은 입을꺼 굳이 신상 살 필요가 전혀 없는지라.. 이렇게 이월상품으로 사면 21만원짜리 패딩코트도 7만원정도로 내려가고 11만원짜리 사파리도 4만원인데 왜들 신상사는지 모르겠다. ㅎㅎ뭐 내가 유행타는 옷을 싫어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근데 현제가 받은 그대로 비닐째로 다 보내버려서.. 글쎄 옷걸이까지 같이 왔지 모야 >.< 한국에서 보내는 소포는 무게당 가격이 올라가기땜에 뺐어도 됐는데.. 뭐 덕분에 코트 걸 옷걸이 생겨서 나야 잘됐다. ^^ 참, 입고 나가보긴 오늘 남색 사파리입었는데.. 허리 부분을 안쪽에서 조일수 있고, 팔도 걷을 수 있어서 넘넘 이쁘고 맘에 든다. ^^

그리고 또 주문한 것들은 일회용 팩들 왕창과 더페이스샵에서 워시오프 팩제품 두가지, 코팩, 그리고 클렌징해면, 인터넷에서 이쁜 자동삔 두개를 샀다. (요즘 머리가 너무 길어서 매번 올려버리거든.. 근데 숱이 많아서 큰 자동핀이 아니면 감당을 못해. 근데 큰핀은 독일은 너무 단순한 것들밖에 없어서 한국에서 주문해버렸다. 명동같은데 가면 싸면서도 이쁘고 화려한 핀들 많은데 인터넷으로 살려니 괜히 핸드메이드니 메이드인프랑스니 하면서 쓸데 없이 비싼데, 그래봤자 독일보다 훨싸서 역시 주문 -_-)

그리고 무엇보다!!! 현제가 보낸 세장의 편지와 ^^ 깜짝선물이 도착했어요~~~*
우리 600일이 다가왔다고 하더라구~ 원래 그런거 안챙기는데 ^^ 넘넘 이쁜 귀걸이를 보내줬어요.
백금이라 귀에서 고름나올 걱정도 없다. ^^ 근데 반사가 지대로 되서 후레시 안켰는데도 사진이 잘 안나온당.. ㅎㅎ 클립타입 링귀걸이이고 내가 좋아하는 치렁치렁한 스타일 ^^ 그리고 살구빛 꽃문양이 포인트로 달려있어요. 넘넘 이쁘게 잘 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