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돌아다니면서 로밍전화 막쓴게 추가되어서 지난달 전화비 77유로 나왔다. OTL.....
막판에 현제랑 전화하면서 밀린 이야기 수다수다 떨었는데 그게 10유로가 넘었네;;;
이번달은 진짜 완전 자중모드로!!!!
근데 이번달은 옥토버페스트가 있어서 생활비중 맥주값이 차지하는 비율이 커질듯 ㅋㅋ
그리고 토마스는 이번 옥토버페스트 기간에 일주일간 휴가낸댄다 -_-;이틀에 하루는 가서 맥주마시겠다고;;
대단하심... ㅋㅋ 그리고 캐나다에서 왔다가 갔던 다니엘이 정식 직원으로 온다. 박사과정 중에 있었던 애니까 아예이쪽으로 적을 옮기는것 같진 않은데.. 그렇다고 교환학생 형식도 아니고 좀더 포말하게 트랜스퍼하는 듯하다. 아무튼 작년에 다니엘이 옥토버페스트 못보고 간다고 엄청 아쉬워했는데 이번엔 딱 시작하기 1주일 전에 온다고 >.<;; 얘도 마시는 술의 양이 장난 아니거든.. 이번 옥토버페스트가 심히 두려워진다.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