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일정으로, 스톡홀름으로 설곽 유럽모임 고고씽~ ^^
작년에도 이맘때쯤 갔던것 같아 찾아보니, 작년에 승희언니에게 놀러간건 9월 중순이었다. 그때보다 쪼꼼 덜추울거고 이번엔 비도 안오는것 같아서 다행 ^^
월말이 되는터라 생활비의 압박에 시달리며, 그래도 이번 여행은 크게 쓸건 없겠지..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향수가 다 떨어졌다. T_T 작년여행때 언니의 추천으로 크루즈안 면세점에서 산 쟈도르~ 다썼다. 중간에 말로카갈때 사온 플레져를 반병정도 비운것과 향수 쓴 기간을 감안하면.. 1년에 대략 100ml정도의 향수가 필요한듯 하다. 한국면세점에는 50ml짜리도 있는데 유럽면세점엔 75랑 100밖에 없는게 좀 안타까움.. 암튼 그래서, 이번에 나갈때 75ml짜리 하나 더 사와야겠더라. 정말 바닥에 쪼꼼남았음;;
별로 알아본것 없이 그냥 언니추천으로 이것저것 맡아보다가 선택한거긴한데 난 이향이 참 맘에 든다. ^^ 그래서 플레져는 반병쓰고 좀 처박혀있음... ㅋㅋ 여행용이라고 산거긴 하지만 여행가서도 내가 좋은 향이 쓰고 싶은걸 어쩌겠어~ >.< 앞으로는 그냥 쟈도르에 올인해야겠더라. 참, 엄마가 주신 불가리도 있는데 이건 좀 어른스러운 향이어서 가끔만 뿌리고 있다. 난 쟈도르가 좋아용~ 그리고 누가 내 플레져좀 가져갔으면 ㅋㅋ
작년에도 이맘때쯤 갔던것 같아 찾아보니, 작년에 승희언니에게 놀러간건 9월 중순이었다. 그때보다 쪼꼼 덜추울거고 이번엔 비도 안오는것 같아서 다행 ^^
월말이 되는터라 생활비의 압박에 시달리며, 그래도 이번 여행은 크게 쓸건 없겠지..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향수가 다 떨어졌다. T_T 작년여행때 언니의 추천으로 크루즈안 면세점에서 산 쟈도르~ 다썼다. 중간에 말로카갈때 사온 플레져를 반병정도 비운것과 향수 쓴 기간을 감안하면.. 1년에 대략 100ml정도의 향수가 필요한듯 하다. 한국면세점에는 50ml짜리도 있는데 유럽면세점엔 75랑 100밖에 없는게 좀 안타까움.. 암튼 그래서, 이번에 나갈때 75ml짜리 하나 더 사와야겠더라. 정말 바닥에 쪼꼼남았음;;
별로 알아본것 없이 그냥 언니추천으로 이것저것 맡아보다가 선택한거긴한데 난 이향이 참 맘에 든다. ^^ 그래서 플레져는 반병쓰고 좀 처박혀있음... ㅋㅋ 여행용이라고 산거긴 하지만 여행가서도 내가 좋은 향이 쓰고 싶은걸 어쩌겠어~ >.< 앞으로는 그냥 쟈도르에 올인해야겠더라. 참, 엄마가 주신 불가리도 있는데 이건 좀 어른스러운 향이어서 가끔만 뿌리고 있다. 난 쟈도르가 좋아용~ 그리고 누가 내 플레져좀 가져갔으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