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서 놀고~ 독일어 수업 막바지고~ (오늘 끝났다! ^^) 슈프락파트너랑 연습하고~ 한다고 그간 홈피업뎃에 많이 소홀했다 ^^;;
이건 지난 금요일(휴일이었다)에 만들어먹은 치즈케이크~ 뭐 맨날 똑같아서 이젠 별다를 것도 없지만 그냥 인증샷 ^^



그리고 이건 어제 시내나가서 사온 큰 케이크틀이다. 원래 내가 쓰던건 지름 20cm의 아주 작은거라서.. 생일이거나 그럴때 랩에 케잌구워가기엔 넘 작더라고.. 근데 저 브랜드(닥터 왹터?)가 제빵재료로 유명한데, 오십푸로 이상 세일해서 싼 카이저에서 나온 것들이랑 가격대가 비슷해졌길래 낼름 샀다. ^^ 이제 나도 랩에 케이크를 구워갈 수 있지롱 ^^ 이번주말에 하나 구워가서 월요일날 먹으면서 내 새이름을 공지해줘야겠다. ^^ 근데 얘네들 케잌은 훨씬 잘굽는데다가 한글로 된 레시피들은 너무 풀이 작아서... (왜 다들 생크림케잌, 딸기쇼트케이크, 치즈케이크, 무스케이크, 쉬폰케이크만 굽는거지....) 주말에 영어 레시피들이라도 좀 찾아봐야겠다..


무려 이만큼이나 세일했답니당 ^^
이건 지난 금요일(휴일이었다)에 만들어먹은 치즈케이크~ 뭐 맨날 똑같아서 이젠 별다를 것도 없지만 그냥 인증샷 ^^



그리고 이건 어제 시내나가서 사온 큰 케이크틀이다. 원래 내가 쓰던건 지름 20cm의 아주 작은거라서.. 생일이거나 그럴때 랩에 케잌구워가기엔 넘 작더라고.. 근데 저 브랜드(닥터 왹터?)가 제빵재료로 유명한데, 오십푸로 이상 세일해서 싼 카이저에서 나온 것들이랑 가격대가 비슷해졌길래 낼름 샀다. ^^ 이제 나도 랩에 케이크를 구워갈 수 있지롱 ^^ 이번주말에 하나 구워가서 월요일날 먹으면서 내 새이름을 공지해줘야겠다. ^^ 근데 얘네들 케잌은 훨씬 잘굽는데다가 한글로 된 레시피들은 너무 풀이 작아서... (왜 다들 생크림케잌, 딸기쇼트케이크, 치즈케이크, 무스케이크, 쉬폰케이크만 굽는거지....) 주말에 영어 레시피들이라도 좀 찾아봐야겠다..


무려 이만큼이나 세일했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