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 Munich

[Living in Muenchen]
뮌헨시에서 발행하고 있는 외국인을 위한 소개 잡지. 지역/음식점 주최의 축제라던지, 기타 그 달의 행사들이 소개되어 있고 음식점이나 바도 소개되어 있다. (이게 젤 좋은듯 ㅎㅎ) 나조차 알고 있는, 랩사람들이 자주 가거나 내게 소개해준 곳들도 많이 포괄하는 걸로 봐서 정보는 믿을만 한듯 하다. 나는 올리비아한테 이메일로 피디에프 파일을 받아서.. 여기에 링크해놨으니 필요한 사람은 다운 받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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