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교재로 쓰고 있는 책은 klett사에서 나온 passwort deutsch 인데 (주의할점은.. 구교재 말고 신교재를 사야 좋다는거.. 구교재는 씨디가 없다.) arbeitsbuch랑 uebungsbuch가 통합된 형태이고 cd까지 합쳐서 16.9유로라는 착한 가격이다. 우리 같은 단기 집중강좌에 좋은 듯.. 뭐 내가 이책 저책 많이 본건 아니라 평가하긴 뭐한데.. 파트너와 해보세요 등등의 항목이 완전 뻘쭘하지 않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거, 삶의 목적이란 무엇인가 -_- 이런거 나오는 것도 봤다) 가볍고 흥미있게 이야기 나눌만한 것이라 좋은 듯..
거기다 인터넷싸이트에서 연습해볼 수도 있다.
http://www.passwort-deutsch.de/lernen/index.htm
(이 사진은 구버전이다;; cd합쳐진거는 다르게 생겼음)
그리고 선샘이 소개해준 독일어 공부용 잡지하나. deutsch perfekt라는 건데 독일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볼만한 잡지로 만든거라서, 아티클별로 난이도가 나와있고, 어려운 단어는 옆에 살짝 독일어로-_-설명이 달려있기도 하고 맨 뒤에 부록에는 단어를 각국 언어(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유럽 언어들..)로 해석이 되어 있다. 짧은거, 긴거 다양하게 있고 내용도 시사, 경제, 문화, 외국 등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서 흥미로움 ^^ 수업시간에 한장 해석해보기도 하고 했는데.. 이거 꾸준히 사서 봐야겠더라. =)
싸이트는 여기
http://www.deutsch-perfek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