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들을 정리했다.
드라마, 영화, 음악, ebook, 프로그램, 강의자료 등을 비롯한 모든 자료를 큰 외장하드로 옮기고
주요 서류, 사진, 중요한 내용들 백업한 것, 스크랩한 자료들 등 내가 손본 자료들(유니크한 자료들)은 이동형 외장하드에 넣었다. 그러면서 중복되는거, 안볼 드라마같은건 다 지웠고...
그리고 템퍼러리 저장하는데 쓰는 d드라이브도 싹 청소했지롱 ^^
오늘은 시내에 나갔다 오면서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다시 읽었다. 내가 항상 소장하는 자기계발서 두권중의 하나인데, 이 두권이 서로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것들이다.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관습과 규칙으로부터 자유로워져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하라고 외치고 있고, 좋은 습관 책은 초딩시절 선생님들이 하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책을 많이 읽고 친구를 가려사귀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내가 느끼기엔 이 두권이 강조하는 내용이 모두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balancing하는지 인것 같다. 자유롭게, 행복을 추구하며, 현재에 충실하며 살 수도 있지만 그것은 어쩌면 한사람의 인생의 동물의 그것과 같게 만드는 것인것 같다. 흥미를 쫓으며 매일매일 신나는 생활을 할수도 있지만, 그조차 언젠가는 지루해지고 회의감에 빠지게 할 수 있다. 저자는 극단적인 예들을 들며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고 있지만, 어떤일들은 충분히 '최선을 다할' 가치가 있으며 충분히 완벽하려고 애쓸 가치도 있다. 자신의 통제권을 스스로 갖기 위한 방법으로 저자가 경고하는 '원칙과 규칙 준수하기'가 효과적으로 쓰일수도 있다. 문제는 그 경직성이다. 성공과 실패를 이분법으로 나누지 말라고 하면서 저자도 삶의 자유스러움과 경직됨을 이분하곤 원칙준수를 그 한켠에 가져다 놓고 있다. 아무튼 생활이 흐트러지거나 할때, 이 두권을 읽으면서 인생의 균형을 잡곤한다. 이번주는 모임도 있고 책도 읽고 하드정리도 하고 하느라 그림은 그리지 않았다. 츠지 히토나리의 편지도 마저 읽어야지~~
드라마, 영화, 음악, ebook, 프로그램, 강의자료 등을 비롯한 모든 자료를 큰 외장하드로 옮기고
주요 서류, 사진, 중요한 내용들 백업한 것, 스크랩한 자료들 등 내가 손본 자료들(유니크한 자료들)은 이동형 외장하드에 넣었다. 그러면서 중복되는거, 안볼 드라마같은건 다 지웠고...
그리고 템퍼러리 저장하는데 쓰는 d드라이브도 싹 청소했지롱 ^^
오늘은 시내에 나갔다 오면서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다시 읽었다. 내가 항상 소장하는 자기계발서 두권중의 하나인데, 이 두권이 서로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것들이다.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관습과 규칙으로부터 자유로워져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하라고 외치고 있고, 좋은 습관 책은 초딩시절 선생님들이 하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책을 많이 읽고 친구를 가려사귀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내가 느끼기엔 이 두권이 강조하는 내용이 모두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balancing하는지 인것 같다. 자유롭게, 행복을 추구하며, 현재에 충실하며 살 수도 있지만 그것은 어쩌면 한사람의 인생의 동물의 그것과 같게 만드는 것인것 같다. 흥미를 쫓으며 매일매일 신나는 생활을 할수도 있지만, 그조차 언젠가는 지루해지고 회의감에 빠지게 할 수 있다. 저자는 극단적인 예들을 들며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고 있지만, 어떤일들은 충분히 '최선을 다할' 가치가 있으며 충분히 완벽하려고 애쓸 가치도 있다. 자신의 통제권을 스스로 갖기 위한 방법으로 저자가 경고하는 '원칙과 규칙 준수하기'가 효과적으로 쓰일수도 있다. 문제는 그 경직성이다. 성공과 실패를 이분법으로 나누지 말라고 하면서 저자도 삶의 자유스러움과 경직됨을 이분하곤 원칙준수를 그 한켠에 가져다 놓고 있다. 아무튼 생활이 흐트러지거나 할때, 이 두권을 읽으면서 인생의 균형을 잡곤한다. 이번주는 모임도 있고 책도 읽고 하드정리도 하고 하느라 그림은 그리지 않았다. 츠지 히토나리의 편지도 마저 읽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