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기껏 칠사람까지 구해놨지만 스쿼시는 취소해야겠다.
독일어 수업만으로도 로드가 세서 수업끝나고 나면 기진맥진.. 거기다 라켓이랑 옷, 운동화 다 가지고 시내까지 매번 왔다갔다 하는것도 힘들더라.
아웅.... 독일에서 스쿼시치기는 힘든것 같다. 다음학기부터 쩨하에스 등록해서 배드민턴이나 다녀야지. 독일어가 좀 늘면 탄쯔(춤)도 배워볼까 생각중이다. ㅋㅋ 바이에리쉬탄쯔 이런거.. 완전 웃길거 같아.
어제는 수업가기전에 파운드케잌 한조각을 먹고, (수업시간이 저녁시간때라 어중간한게 나쁘더라..) 수업끝나고 대충 과자로 배고픔을 달래려는 충동을 억누르며 집에와서 떡없는 떡볶이를 만들어먹었다. 아아.. 엄마가 집에서 가져다 준 고추장은 때깔과 입자부터 다른게 진짜 맛있더라. ㅡ.ㅜ 아무튼.. 그러나.. 매운거 먹었다고 아침에 배가 아파서 일찍 일어났다는 T.T...
참, 비쉬는 대단하다. 열심히 찾아보고 핵심제품만 산거긴 하지만.. 겨우 이틀, 저녁에만 발랐을뿐인데 세개 나있던 핌플이 사라졌다... 그 전에 짜서 거뭇하게 자리가 남았던 것도 색이 옅어졌음.. 한달 써보면 효과를 볼까 기대가 조금 된다. ㅎㅎ
독일어 수업만으로도 로드가 세서 수업끝나고 나면 기진맥진.. 거기다 라켓이랑 옷, 운동화 다 가지고 시내까지 매번 왔다갔다 하는것도 힘들더라.
아웅.... 독일에서 스쿼시치기는 힘든것 같다. 다음학기부터 쩨하에스 등록해서 배드민턴이나 다녀야지. 독일어가 좀 늘면 탄쯔(춤)도 배워볼까 생각중이다. ㅋㅋ 바이에리쉬탄쯔 이런거.. 완전 웃길거 같아.
어제는 수업가기전에 파운드케잌 한조각을 먹고, (수업시간이 저녁시간때라 어중간한게 나쁘더라..) 수업끝나고 대충 과자로 배고픔을 달래려는 충동을 억누르며 집에와서 떡없는 떡볶이를 만들어먹었다. 아아.. 엄마가 집에서 가져다 준 고추장은 때깔과 입자부터 다른게 진짜 맛있더라. ㅡ.ㅜ 아무튼.. 그러나.. 매운거 먹었다고 아침에 배가 아파서 일찍 일어났다는 T.T...
참, 비쉬는 대단하다. 열심히 찾아보고 핵심제품만 산거긴 하지만.. 겨우 이틀, 저녁에만 발랐을뿐인데 세개 나있던 핌플이 사라졌다... 그 전에 짜서 거뭇하게 자리가 남았던 것도 색이 옅어졌음.. 한달 써보면 효과를 볼까 기대가 조금 된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