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이 사진으로 족했던, 융프라우요흐 오르는길!
새벽같이 인터라켄에서 출발해서 라우터브루넨가서 장엄한 폭포도 보고..
인터라켄 새벽
풍경들..



폭포


알프스분위기 물씬의 샬렛


동네 공동묘지;;

계속 갈아타며 올라서 융프라우요흐~~~ 기차안에서 보이는 풍경, 올라가서 본 풍경 모두 감탄을 자아낼 뿐이었다. 위에는 진~ 짜 춥고 엄청난 바람이 불어서;; 밖에 나가 있을수가 없더라는...











오르막 기차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이런 톱니바퀴라인이 일반 열차라인 가운데에 있다.


내려올때는 그린델발트로 내려왔다. 하이킹하려고 했는데 은근히 거리가 꽤 되는것 같아서 그냥 역에서 내려서 좀 구경하고 그냥 왔다는.. ^^;;;






새벽같이 인터라켄에서 출발해서 라우터브루넨가서 장엄한 폭포도 보고..
인터라켄 새벽




폭포


알프스분위기 물씬의 샬렛


동네 공동묘지;;

계속 갈아타며 올라서 융프라우요흐~~~ 기차안에서 보이는 풍경, 올라가서 본 풍경 모두 감탄을 자아낼 뿐이었다. 위에는 진~ 짜 춥고 엄청난 바람이 불어서;; 밖에 나가 있을수가 없더라는...











오르막 기차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이런 톱니바퀴라인이 일반 열차라인 가운데에 있다.


내려올때는 그린델발트로 내려왔다. 하이킹하려고 했는데 은근히 거리가 꽤 되는것 같아서 그냥 역에서 내려서 좀 구경하고 그냥 왔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