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쩨른에 있음

[Travel/Swiss]
어제 쮜리히서 잘놀고 오늘 루쩨른으로왔다
호텔에 무선랜이무료라 아이팟으로 타이핑 중 헥헥
어젠 날씨가 끝장으로 좋았는데 오늘은 비온다
여기날씨가 원래 이모냥이랜다
암튼 모레 융프라우요흐올라가는데 그날은맑아서 다행
내일은 튠호수유람선타고 인터라켄가서 퐁듀먹어야징
쮜리히는 부자동네삘이 팍나더라 거기다 곳곳에 숨겨진 개성있는 갤러리와 샵 각종 뮤제움들이 현대예술의 중심지임을 실감나게 했다 그리고 지나가는차의 사분의 일은 컨버터블이요 구십프로는 베엠베 폭스바겐 아우디 푸조 중 하나인듯 거기다 보행자 무조건우선도 인상적 독일보다 훨 심했다
루쩨른은 더 깊이있고 정겨운 도시의 느낌. 사람들도 초친절함 오래된 건물들의 느낌이 파싸우나 밤베르크와 비슷했다

내일도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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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scherich [2008/07/21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그 부촌에 사는 빈민. -_-;; 좋은데 있으면 나도 좀 알려주삼. 살기야 살아도 많이 돌아다녀보질 않아서. -_-

    • rodentia [2008/07/22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룻밤 있다왔는데요 멀.. ㅋㅋ 쿤스트하우스 근방에 있는 자잘한 샵들이 재미있던데요. 쿤스트하우스는 스위스패스로도 커버 안되는 곳이라 돈 낼생각하고 갔는데, 9시까지가 아니라 8시까지인 대신 6시반쯤 가니까 공짜라더군요 ㅋㅋ 덕분에 잘봤죠 머. 유명한 그림들도 있었지만, 유명한 화가의, 의외의 그림들이 더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