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닌 곳이 워낙 많아서 -0-;; 그 많은 사진중에 장소당 한두장씩만 골라도 엄청난 양이 되어버린다;;
이번 여행 중 지난번 파리 여행때 안가봤던, 베르사유, 몽마르뜨언덕과 사크레퀴르사원, 로뎅미술관이 포함되어 있어서 보람되었다. ^^
아무튼.. 셋째, 넷째날 일정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아침에 사크레퀴르사원 (매우인상적! 이게 비잔틴양식이구나..싶었다.) 그러나 내부사진은 못찍게 되어있더라. 아쉽~

몽마르뜨언덕 굽이굽이 내려오다 몽마르뜨버스타고 쟈철역까지 와서 커피한잔씩 마시며 몸을 녹이고, 포럼데알로 고고씽. 세일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살게 없더라 T.T 반절정도의 브랜드가 독일과 겹치고 나머지 반절 중에서도 마음에 쏙드는게 없어서 별로 였다. 그리고 나서 폼삐두 센터로 가서 유랑에 많이 올라온 플런치라는 곳에 갔는데 뭐 별로 -_-; 싸게 때우러 간거긴했다만 빠엘라는 너무 짰고, 샐러드는 집을게 없어서 사려다 말았고, 피자는 그나마 평범해서 괜찮았다. 막 퍼갈 수 있게 해놓은 것들중엔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었다는.. 당근은 너무 달았다. 아, 디저트로 먹은 애플타르트도 가격대 성능비는 좋았다. 빠엘라 비추-_- 그리곤, 현대미술관을 둘러보고


마레지구로 향하여 피카소미술관, 보주광장 (여기 입구에는 여전히 노래하는 사람이 있더라.) 그리고 바스띠유광장

그리곤 바또무슈 유람선을 탔다~ 둘러보며 구경하는 재미~ ㅋㅋ



넷째날은 아침에 클뤼니 중세미술관먼저.. 여기서 여인과 일각수 태피스트리를 드디어보다!!! 슈발리에의 소설에 나오는 바로 그연작! ^^


판테온으로 가서 유명인사들의 지하무덤도 가봤고



아마리노의 꽃잎모양 아이스크림도 먹고 (아마레또, 커피, 요거트, 로즈 맛을 맛봤다. ^^) 뤽상부르 공원에서 햇볕 좀 쬐다가

다빈치코드에도 나왔던 생쉴피스 교회에 갔다가




유명한 까페인 레드마고에서 점심을 먹고 (난 가또오쇼콜라를 먹었다. 쇼콜라쇼는 9월부터 판다는 슬픈소식이.. T.T) 무지오래된 (역시 여인과 일각수에 등장했던) 생제르맹데프레교회도 가고

들라크루아 미술관에 들렀다가 앵발리드로 고고씽


나폴레옹 무덤도 보고


로뎅미술관에 갔다가


콩코드 광장

튈르리 공원

노트르담앞으로 다시와서 포앵제로 한번 밟고

프렌치레스토랑에서의 마지막 성찬으로 저녁을 장식했다. 전식으로는 에스까르고(달팽이), 구운염소치즈, 돼지고기샐러드를, 본식으로는 오리구이, 연어스테이크, 치킨요리를 후식으로는 소르베와 크렘브륄레를 맛봤다. 엄마앞에서 차마 카메라를 들이대기 쪽팔려서 사진은 없다능;;; 나와 고은이는 그럭저럭 다 괜찮았는데 엄마는 우엑이라신다. ㅋㅋ (결국 다음날 뮌헨으로 돌아오자마자 밥에 북어국에 제육볶음으로 저녁을 먹었다. 나보고 어떻게 이런데서 사냔다 -0-;; )
이번 여행 중 지난번 파리 여행때 안가봤던, 베르사유, 몽마르뜨언덕과 사크레퀴르사원, 로뎅미술관이 포함되어 있어서 보람되었다. ^^
아무튼.. 셋째, 넷째날 일정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아침에 사크레퀴르사원 (매우인상적! 이게 비잔틴양식이구나..싶었다.) 그러나 내부사진은 못찍게 되어있더라. 아쉽~

몽마르뜨언덕 굽이굽이 내려오다 몽마르뜨버스타고 쟈철역까지 와서 커피한잔씩 마시며 몸을 녹이고, 포럼데알로 고고씽. 세일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살게 없더라 T.T 반절정도의 브랜드가 독일과 겹치고 나머지 반절 중에서도 마음에 쏙드는게 없어서 별로 였다. 그리고 나서 폼삐두 센터로 가서 유랑에 많이 올라온 플런치라는 곳에 갔는데 뭐 별로 -_-; 싸게 때우러 간거긴했다만 빠엘라는 너무 짰고, 샐러드는 집을게 없어서 사려다 말았고, 피자는 그나마 평범해서 괜찮았다. 막 퍼갈 수 있게 해놓은 것들중엔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었다는.. 당근은 너무 달았다. 아, 디저트로 먹은 애플타르트도 가격대 성능비는 좋았다. 빠엘라 비추-_- 그리곤, 현대미술관을 둘러보고


마레지구로 향하여 피카소미술관, 보주광장 (여기 입구에는 여전히 노래하는 사람이 있더라.) 그리고 바스띠유광장

그리곤 바또무슈 유람선을 탔다~ 둘러보며 구경하는 재미~ ㅋㅋ



넷째날은 아침에 클뤼니 중세미술관먼저.. 여기서 여인과 일각수 태피스트리를 드디어보다!!! 슈발리에의 소설에 나오는 바로 그연작! ^^


판테온으로 가서 유명인사들의 지하무덤도 가봤고



아마리노의 꽃잎모양 아이스크림도 먹고 (아마레또, 커피, 요거트, 로즈 맛을 맛봤다. ^^) 뤽상부르 공원에서 햇볕 좀 쬐다가

다빈치코드에도 나왔던 생쉴피스 교회에 갔다가




유명한 까페인 레드마고에서 점심을 먹고 (난 가또오쇼콜라를 먹었다. 쇼콜라쇼는 9월부터 판다는 슬픈소식이.. T.T) 무지오래된 (역시 여인과 일각수에 등장했던) 생제르맹데프레교회도 가고

들라크루아 미술관에 들렀다가 앵발리드로 고고씽


나폴레옹 무덤도 보고


로뎅미술관에 갔다가


콩코드 광장

튈르리 공원

노트르담앞으로 다시와서 포앵제로 한번 밟고

프렌치레스토랑에서의 마지막 성찬으로 저녁을 장식했다. 전식으로는 에스까르고(달팽이), 구운염소치즈, 돼지고기샐러드를, 본식으로는 오리구이, 연어스테이크, 치킨요리를 후식으로는 소르베와 크렘브륄레를 맛봤다. 엄마앞에서 차마 카메라를 들이대기 쪽팔려서 사진은 없다능;;; 나와 고은이는 그럭저럭 다 괜찮았는데 엄마는 우엑이라신다. ㅋㅋ (결국 다음날 뮌헨으로 돌아오자마자 밥에 북어국에 제육볶음으로 저녁을 먹었다. 나보고 어떻게 이런데서 사냔다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