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 실제로는 이번주 수요일 저녁부터 시작될 휴가를 위하여 이래저래 바쁘다. -0-;;
네이버 유랑까페에 들어가서 파리 추천음식점들 쫙 스크랩하고, 기본 정보만 모아서 프린트하고,
윙버스 미니가이드 받아다가 랩에서 프린트해두고, (내 프린터로는 지도가 잘안나와 T.T)
프랑스어 기본 회화도 좀 정리해두고.. (박지선의 꺅페프랑스도 좀 시청해줬다. ㅋㅋ 그래도 보고 못읽겠더라 -_-; 현재 목표는 메뉴 보고 뭔 음식인지나 좀 알았으면.. 하는 것뿐.. 그리고 r발음이 ㅎ 소리 나는건 독일어랑 비슷해서 신기..)
잡은 호텔이 등급은 낮아도 위치는 최적이라 이래저래 좋을듯.. (생제르멩데프레스 지역.. 노틀담, 판테온, 생쉴피스 다 엄청 가깝다. 소르본 대학도 근처라 저렴한 레스토랑도 많고 괜찮은 빵가게도 많은듯.. ^^ 지난번에 갔을때 생제르멩데프레스 지하철역 바로 근처에 이쁜 까페들이 포진해 있는걸 떠올리곤 이지역으로 잡았다. ^^) 날씨는 안좋아서.. 비가 올 예정이라서.. 좀 돌아다니다 힘들면 숙소에 와서 쉬었다 다시나가고 하는 식으로 해도 될것 같다. 파리 비지테카드 쓸 예정이라 교통도 문제 없음 ㅋㅋ
상대적으로 스위스의 여행준비가 좀 부실한데, 아무래도 파리만큼 큰도시가 없다보니 박물관/미술관/관광명소 둘러보는것 빼고는 크게 할일이 없기 때문인지도.. 지방 특식 같은거나 좀 먹어주고.. 툰 호수 유람하고, 융프라우요흐 올라가고, 골든패스 열차 타는것 빼고는 그냥 도시관광이다. 다행히 인터라켄 지역까지는 독일어라 (물론 스위스독일어라 못알아먹겠지만은 -_-) 대강 쓰여진 것들은 이해할 수 있으니 편히 다녀올 수 있겠고.. 그 이후지역에서는 역시 메뉴판 읽는 것을 목표로.. (아니다, 읽지도 못하고 보고 뭔지 알 수 있는 정도.. ㅋㅋ)
아무튼 살짝 기대중~~
네이버 유랑까페에 들어가서 파리 추천음식점들 쫙 스크랩하고, 기본 정보만 모아서 프린트하고,
윙버스 미니가이드 받아다가 랩에서 프린트해두고, (내 프린터로는 지도가 잘안나와 T.T)
프랑스어 기본 회화도 좀 정리해두고.. (박지선의 꺅페프랑스도 좀 시청해줬다. ㅋㅋ 그래도 보고 못읽겠더라 -_-; 현재 목표는 메뉴 보고 뭔 음식인지나 좀 알았으면.. 하는 것뿐.. 그리고 r발음이 ㅎ 소리 나는건 독일어랑 비슷해서 신기..)
잡은 호텔이 등급은 낮아도 위치는 최적이라 이래저래 좋을듯.. (생제르멩데프레스 지역.. 노틀담, 판테온, 생쉴피스 다 엄청 가깝다. 소르본 대학도 근처라 저렴한 레스토랑도 많고 괜찮은 빵가게도 많은듯.. ^^ 지난번에 갔을때 생제르멩데프레스 지하철역 바로 근처에 이쁜 까페들이 포진해 있는걸 떠올리곤 이지역으로 잡았다. ^^) 날씨는 안좋아서.. 비가 올 예정이라서.. 좀 돌아다니다 힘들면 숙소에 와서 쉬었다 다시나가고 하는 식으로 해도 될것 같다. 파리 비지테카드 쓸 예정이라 교통도 문제 없음 ㅋㅋ
상대적으로 스위스의 여행준비가 좀 부실한데, 아무래도 파리만큼 큰도시가 없다보니 박물관/미술관/관광명소 둘러보는것 빼고는 크게 할일이 없기 때문인지도.. 지방 특식 같은거나 좀 먹어주고.. 툰 호수 유람하고, 융프라우요흐 올라가고, 골든패스 열차 타는것 빼고는 그냥 도시관광이다. 다행히 인터라켄 지역까지는 독일어라 (물론 스위스독일어라 못알아먹겠지만은 -_-) 대강 쓰여진 것들은 이해할 수 있으니 편히 다녀올 수 있겠고.. 그 이후지역에서는 역시 메뉴판 읽는 것을 목표로.. (아니다, 읽지도 못하고 보고 뭔지 알 수 있는 정도.. ㅋㅋ)
아무튼 살짝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