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머핀틀에 애플타르트를 구워봤다. ㅋㅋ 꺼낼때 잘 안떨어지면 어쩌나 했는데 바닥이 타르트다 보니까 쏙쏙 잘 떨어져서 좋았다. ^^ 타르트반죽은 지난번 애플파이랑 같은 레시피~ 사과를 너무 많이 올려서 표면에 들러붙지만 않게 하면 되더라. (살짝 들러붙는 정도는 살살 떼어내면 되니까 괜찮다. ^^)




그리고 이건 요즘 생긴 요령 ㅋㅋ 현제가 가고 나니까 확실히 한접시 음식을 주로 하게 되는데... 야채 볶음, 샐러드, 빵, 뮈슬리-_-;;등등.. 암튼 요즘 오이랑 파프리카랑 양파에 고추장+설탕+물엿+참기름+간장 양념으로 볶아서 매콤달콤하게 잘 먹는데.. 거기다 치즈를 올려봤다. ^^ 치즈올리는 요리는 오븐으로만 했는데, 그냥 후라이팬에 올린뒤 불위에 가만히 올려놓았더니 아주 잘 녹더라 ^^ 오븐파스타껍질처럼 노릇노릇 딱딱하게 되지는 않지만, 난 그것보다 쫄깃쫄깃 늘어나는 이상태가 좋아서 괜찮았다. ^^ 사진찍고 몇분 더 두어서 치즈가 완전 녹은다음에 먹는다.
그리고 이것은 서양배. 한국 배만은 못하지만, 나름 배라고 과즙이 아주 풍부하다. 한입 깨물면 물이 뚝뚝 떨어지는 정도. 가끔 큰 봉지로 팔때나 겨울에 살때면 덜 익어서 사과의 식감을 내는 것들도 있는데 집에 며칠 놔둬서 익힌다음에 먹으면 아주 부드럽고 달콤한 과즙이 뚝뚝 떨어진다. 한국배의 아삭아삭한 감은 없음. 아무튼 사과와 함께 내가 잘먹는 과일이다. ^^





그리고 이건 요즘 생긴 요령 ㅋㅋ 현제가 가고 나니까 확실히 한접시 음식을 주로 하게 되는데... 야채 볶음, 샐러드, 빵, 뮈슬리-_-;;등등.. 암튼 요즘 오이랑 파프리카랑 양파에 고추장+설탕+물엿+참기름+간장 양념으로 볶아서 매콤달콤하게 잘 먹는데.. 거기다 치즈를 올려봤다. ^^ 치즈올리는 요리는 오븐으로만 했는데, 그냥 후라이팬에 올린뒤 불위에 가만히 올려놓았더니 아주 잘 녹더라 ^^ 오븐파스타껍질처럼 노릇노릇 딱딱하게 되지는 않지만, 난 그것보다 쫄깃쫄깃 늘어나는 이상태가 좋아서 괜찮았다. ^^ 사진찍고 몇분 더 두어서 치즈가 완전 녹은다음에 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