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가 가고 나서 심심한 주말을 미드로 달래곤 했는데.. 이제 내 미드 취향을 좀 알것 같다 ㅋㅋ
먼저 The Big Bang Theory 넘 잼있게 봤고.. (9월에 시즌2시작한댄다. ^^) 쉘든 표정이랑 하는 짓이 은근 귀여우셈.. 등장인물들이 다 너무 전형적이어서 잼있다. 과고나온 사람들은 (드라마 속의 정도까진 아니지만) 비슷한 캐릭터 한둘쯤은 찾을 수 있을듯.. ㅎㅎ


그리고 꾸준히 가고 있는 Grey's Anatomy, Cold Case, Bonston Legal.. 무겁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다. 콜드케이스의 경우는 범죄사건이지만, 지나간 사건이기 때문에 잔인한 장면은 없고, 각 에피소드별로 결말이 나는 스타일이어서 깔끔하게 이야기가 끝나서 오히려 좋다.



Numb3rs는 꽤 긴장된 상태에서 끝났는데, 다음 시즌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 (넘버즈도 각 화별로 이야기가 마무리 지어지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Doctor Who와 Heroes도 봤는데.. 이건 이제 보지 말아야겠더라. 이유는?? 너무 흥미진진해서 T.T 난 원래 판타지는 많이 좋아하는데 SF는 별로 안좋아 한다. 그런데 닥터후에서는 종종 과거로 돌아가는 사건들이 나와서 재미있다 >.< 찰스 디킨스를 만난다던지 엘리자베스 여왕을 만난다던지 베르사유 궁전의 무도회에 간다던지... 암튼 근데 닥터후나 히어로즈나 둘다 큰 맥락의 스토리 내지는 미스터리가 있어서 이게 자꾸 흥미와 궁금증을 일으켜서 한 편으로 끝나지가 않는다 T.T 거기다 원래 궁금한게 있으면 계속 떠오르는 법이어서 꿈까지 꿔!! (난 원래 꿈을 일년에 손꼽을 정도로 밖에 안꾼단 말이다;; ) 닥터후 때문에 잠도 설치고 계속 보고 싶어져서 깔끔하게! 끊기로 했다! 히어로즈는 시즌 3에서 내가 좋아하는 크리스틴 벨 (베로니카 마스의 주인공.. 베로니카 마스 흐지부지 끝나서 슬펐어 T.T)이 나온다고 하지만 마음 굳게 먹고 그만 보기로 했다. 참, 히어로즈에 여주인공으로 내가 좋아하는 영화 아이스프린세스에 나왔던 헤이든 페네티어가 나온다. (이 여자애, 아역으로 앨리 맥빌에도 나왔던 애다. 앨리 딸로..)



암튼.... 앞으로도 가볍게 볼 수 있는 보스톤리걸, 그레이즈아나토미, 빅뱅띠오리나 화별로 이야기가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서 쓸데 없는 나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지 않는 -_- 콜드케이스나 넘버즈를 볼테다! 흥!
먼저 The Big Bang Theory 넘 잼있게 봤고.. (9월에 시즌2시작한댄다. ^^) 쉘든 표정이랑 하는 짓이 은근 귀여우셈.. 등장인물들이 다 너무 전형적이어서 잼있다. 과고나온 사람들은 (드라마 속의 정도까진 아니지만) 비슷한 캐릭터 한둘쯤은 찾을 수 있을듯.. ㅎㅎ


그리고 꾸준히 가고 있는 Grey's Anatomy, Cold Case, Bonston Legal.. 무겁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다. 콜드케이스의 경우는 범죄사건이지만, 지나간 사건이기 때문에 잔인한 장면은 없고, 각 에피소드별로 결말이 나는 스타일이어서 깔끔하게 이야기가 끝나서 오히려 좋다.



Numb3rs는 꽤 긴장된 상태에서 끝났는데, 다음 시즌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 (넘버즈도 각 화별로 이야기가 마무리 지어지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Doctor Who와 Heroes도 봤는데.. 이건 이제 보지 말아야겠더라. 이유는?? 너무 흥미진진해서 T.T 난 원래 판타지는 많이 좋아하는데 SF는 별로 안좋아 한다. 그런데 닥터후에서는 종종 과거로 돌아가는 사건들이 나와서 재미있다 >.< 찰스 디킨스를 만난다던지 엘리자베스 여왕을 만난다던지 베르사유 궁전의 무도회에 간다던지... 암튼 근데 닥터후나 히어로즈나 둘다 큰 맥락의 스토리 내지는 미스터리가 있어서 이게 자꾸 흥미와 궁금증을 일으켜서 한 편으로 끝나지가 않는다 T.T 거기다 원래 궁금한게 있으면 계속 떠오르는 법이어서 꿈까지 꿔!! (난 원래 꿈을 일년에 손꼽을 정도로 밖에 안꾼단 말이다;; ) 닥터후 때문에 잠도 설치고 계속 보고 싶어져서 깔끔하게! 끊기로 했다! 히어로즈는 시즌 3에서 내가 좋아하는 크리스틴 벨 (베로니카 마스의 주인공.. 베로니카 마스 흐지부지 끝나서 슬펐어 T.T)이 나온다고 하지만 마음 굳게 먹고 그만 보기로 했다. 참, 히어로즈에 여주인공으로 내가 좋아하는 영화 아이스프린세스에 나왔던 헤이든 페네티어가 나온다. (이 여자애, 아역으로 앨리 맥빌에도 나왔던 애다. 앨리 딸로..)



암튼.... 앞으로도 가볍게 볼 수 있는 보스톤리걸, 그레이즈아나토미, 빅뱅띠오리나 화별로 이야기가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서 쓸데 없는 나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지 않는 -_- 콜드케이스나 넘버즈를 볼테다! 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