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진정리도 못했다..차근차근 올려야지..
바이어교수님 댁이 있는 보덴제 호숫가의 살렘이라는 곳에서 보냈다. 원래 교수님 댁에서 묵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매우 아름다운(현대식으로 꾸며놓은 것이 아니라 각종 독일 전통 장식을 해놓고 방에도 그림과 박물관에서나 보던 지붕달린 침대가 있고 등등.. ^^) 호텔에서 묵고 식사도 매번 대단히 훌륭하게 한 럭셔리 투어였다.
차로 다녀서, 배낭여행으로는 절대 못다닐 그런 곳으로만 다녔고 독일인들의 휴양지로 유명한 곳들로 다닌데다가 바이어교수님과 뮐러가 설명을 너무 잘 해줘서 쓸말이 너무너무많다! >.<;;; 거기다 할일들도 생겨서 언제쯤 글을 올리게 될지 모르겠지만.. 매우매우 대단히 즐겁고 릴랙스할 수 있는 여행이었다는 것만 쓰고 넘어가야지 :)
바이어교수님 댁이 있는 보덴제 호숫가의 살렘이라는 곳에서 보냈다. 원래 교수님 댁에서 묵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매우 아름다운(현대식으로 꾸며놓은 것이 아니라 각종 독일 전통 장식을 해놓고 방에도 그림과 박물관에서나 보던 지붕달린 침대가 있고 등등.. ^^) 호텔에서 묵고 식사도 매번 대단히 훌륭하게 한 럭셔리 투어였다.
차로 다녀서, 배낭여행으로는 절대 못다닐 그런 곳으로만 다녔고 독일인들의 휴양지로 유명한 곳들로 다닌데다가 바이어교수님과 뮐러가 설명을 너무 잘 해줘서 쓸말이 너무너무많다! >.<;;; 거기다 할일들도 생겨서 언제쯤 글을 올리게 될지 모르겠지만.. 매우매우 대단히 즐겁고 릴랙스할 수 있는 여행이었다는 것만 쓰고 넘어가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