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케익&오징어볶음

[Interesting/Cook]

주말에 만들어 먹은 치즈케익.. 필라델피아크림치즈를 세일하길래 사다놨다가 만들어먹었다~ 지난번 꺼와 다른점은 바닥을 통밀쿠키로 안만들고 일반 과자로 만든점. 그래서 색이 연하다 ^^

치즈케익 만들때의 핵심은 다 구운다음에 식히는 과정인것 같다. 굽자마자 빼내지말고, 식고나서 알아서 내부가 탄탄해지고 수축하게 될때까지 놔둬야 하는듯.. 그러고나니까 틀도 잘 떨어지고 좋더라.


그리고 냉동해물 남은걸 처분하느라 오징어 볶음 양념으로 야채랑 같이 볶았다. 비싼 오징어는 아주조금 T.T 싼 자잘한 새우는 꽤 있고.. 홍합은 안좋아해서 다 빼버렸다. 그런데 야채도 맛있고 양념도 맛있고..  이거 꽤 괜찮아서 바베큐파티할때 있으면 샐러드처럼 만들어갈까 생각중이다. 식어도 맛있으니까 ^^


그리고 이것은 수박!인데.. 잘라보니 껍질이 정말 얇아서 찍어봤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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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an [2008/06/1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지런 하네요? 이른 아침부터 update를 하고..
    나중에 따로 요리책 하나 만들어도 되겠어요. "유학중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요리법~" 뭐 이런거? ㅎ

    좋은 아침 입니다~!! einen schoenen Tag!

    • rodentia [2008/06/11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에 최적화되어있어서 부지런해요~ㅎㅎ
      그리고 주말에 왕창 포스팅한다음에 주중에 하나씩 비공개에서 공개글로 바꿀때도 많답니다. 아무래도 평일엔 바쁘니까요 ^^

      그리고 요리책은 무슨~ ㅎㅎ그리고 시중에 유학생을 위한 요리책도 몇권있던걸요.. 그런데 사람마다 식성이나 취향이 다르다보니까 어떤 요리책을 사도 100% 마음에 들거나 활용할 수 있는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찾아서 해보고 맘에 드는거 있으면 워드에 퍼다가 정리해서 프린트, 스크랩 해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