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만들어 먹은 치즈케익.. 필라델피아크림치즈를 세일하길래 사다놨다가 만들어먹었다~ 지난번 꺼와 다른점은 바닥을 통밀쿠키로 안만들고 일반 과자로 만든점. 그래서 색이 연하다 ^^
치즈케익 만들때의 핵심은 다 구운다음에 식히는 과정인것 같다. 굽자마자 빼내지말고, 식고나서 알아서 내부가 탄탄해지고 수축하게 될때까지 놔둬야 하는듯.. 그러고나니까 틀도 잘 떨어지고 좋더라.



그리고 냉동해물 남은걸 처분하느라 오징어 볶음 양념으로 야채랑 같이 볶았다. 비싼 오징어는 아주조금 T.T 싼 자잘한 새우는 꽤 있고.. 홍합은 안좋아해서 다 빼버렸다. 그런데 야채도 맛있고 양념도 맛있고.. 이거 꽤 괜찮아서 바베큐파티할때 있으면 샐러드처럼 만들어갈까 생각중이다. 식어도 맛있으니까 ^^

그리고 이것은 수박!인데.. 잘라보니 껍질이 정말 얇아서 찍어봤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