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랩은 참.. 친한(서로 친한 말고..한국에 친한.. ^^)분위기 인것 같다.
한국 이곳저곳을 여행한 우베도 있고 4달동안 교환학생하고 국토횡단-_-까지 하고 온 슈테판도 있어서 한국에 대해 많이 알려진 편이긴 해도..
우베네 부모님은 독일어 하는 한국인 가이드가 따라가는 여행을 해서 2주간인가 속리산 법주사며 전남 해상공원이며 다 돌아다니시고 오셨댄다. (우베부모님은 지난번 오페라에 초대받아서 직접 뵙기도 했다. ^^ 우베는 아빠를 닮았더라. 엄마는 푸근한 인상~) 거기다 한국 음식점도 종종 가는 것 같더라. 며칠전에는 우니근처에 한국음식점에 갔다가, 근 3년간 한번도 못본 친구를 만났는데 글쎄 이친구가 서울에 어떤 대학에서 플룻 교수를 하고 있다고 한다. ^^ 바이마르무직호흐슐레랑 서울의 모 대학(우베가 기억을 못함..)이랑 서울에 독일 시스템의 캠퍼스를 세우고 독일음악인들을 데려다가 교수시키고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네.. 방학이라 잠깐 독일에 들어왔다고..
슈테판도 꽤 자주 한국음식점에 가는것 같고 (나보다 많이간다.. 난 돈아까워서 못가겠던데 -_-;; ) 요즘 리자프로젝트땜에 바쁜데 내년쯤되서 한시름 놓으면 한번 더 갈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종종 한국식 음식을 해가면 불평않고 맛있게 먹어준다. ㅎㅎㅎㅎ 칠리콘카네할때는 한국 고춧가루도 팍팍 쳤고.. 나보고도 음식을 만들어 보라는데 우리나라 음식은 다 밥을 기본으로 하는 반찬이라.. 고기나 찌개만 할 수가 없어서 여러명 먹기는 참 불편하더라.. 나중에 제육볶음 20인분 양념해서 고기나 왕창 볶아줄까 생각도 하고 있긴 하다. ㅋㅋ
내가 다음달에 엄마 와서 같이 여행한다고 했더니, 기차표나 숙소나.. 전화해서 해결했으면 하는일있으면 말하라고 한다. 아빠가 7월에 바젤로 오신다고 했더니 뮌헨에서 바젤까지 차로 4시간이면 간다고 고속도로까지 표시해준다. 나 운전 무서버서 못한다니깐!!!!
암튼 우리랩 사람들 너무 착하다. 그리고 너무 프렌들리하셔~ 내일부터 시작되는 유로 2008을 위해서.. 토마스가 엑셀로 포맷을 만들어서 점수 내기를 했다. ㅋㅋ 점수/승패까지 정확히 맞추면 5점, 승패랑 한팀의 점수만 맞추면 3점, 승패만 맞추면 1점 이렇게 점수내서 맥주내기 하기 ㅎㅎ
그리고 돌아오는 화요일에는 교수님 생일이라 교수님이 맥주 쏜다고 해서 바베큐하고 맥주마시면서 오후에 랩미팅하기로 했고 -_- 랩미팅의 가장 중요한 화제는 7월 첫째주 목,금으로 갈 여행이다. 별장빌려서 놀러간다고~~
참, 요새 Big Bang Theory를 보는데..... ㅋㅋㅋ 웃겨웃겨~ 완전 너무 익숙한 캐릭터들이다... ㅎㅎ 과학고, 카이스트.. 뭐 그런게지~ ㅎㅎ
한국 이곳저곳을 여행한 우베도 있고 4달동안 교환학생하고 국토횡단-_-까지 하고 온 슈테판도 있어서 한국에 대해 많이 알려진 편이긴 해도..
우베네 부모님은 독일어 하는 한국인 가이드가 따라가는 여행을 해서 2주간인가 속리산 법주사며 전남 해상공원이며 다 돌아다니시고 오셨댄다. (우베부모님은 지난번 오페라에 초대받아서 직접 뵙기도 했다. ^^ 우베는 아빠를 닮았더라. 엄마는 푸근한 인상~) 거기다 한국 음식점도 종종 가는 것 같더라. 며칠전에는 우니근처에 한국음식점에 갔다가, 근 3년간 한번도 못본 친구를 만났는데 글쎄 이친구가 서울에 어떤 대학에서 플룻 교수를 하고 있다고 한다. ^^ 바이마르무직호흐슐레랑 서울의 모 대학(우베가 기억을 못함..)이랑 서울에 독일 시스템의 캠퍼스를 세우고 독일음악인들을 데려다가 교수시키고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네.. 방학이라 잠깐 독일에 들어왔다고..
슈테판도 꽤 자주 한국음식점에 가는것 같고 (나보다 많이간다.. 난 돈아까워서 못가겠던데 -_-;; ) 요즘 리자프로젝트땜에 바쁜데 내년쯤되서 한시름 놓으면 한번 더 갈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종종 한국식 음식을 해가면 불평않고 맛있게 먹어준다. ㅎㅎㅎㅎ 칠리콘카네할때는 한국 고춧가루도 팍팍 쳤고.. 나보고도 음식을 만들어 보라는데 우리나라 음식은 다 밥을 기본으로 하는 반찬이라.. 고기나 찌개만 할 수가 없어서 여러명 먹기는 참 불편하더라.. 나중에 제육볶음 20인분 양념해서 고기나 왕창 볶아줄까 생각도 하고 있긴 하다. ㅋㅋ
내가 다음달에 엄마 와서 같이 여행한다고 했더니, 기차표나 숙소나.. 전화해서 해결했으면 하는일있으면 말하라고 한다. 아빠가 7월에 바젤로 오신다고 했더니 뮌헨에서 바젤까지 차로 4시간이면 간다고 고속도로까지 표시해준다. 나 운전 무서버서 못한다니깐!!!!
암튼 우리랩 사람들 너무 착하다. 그리고 너무 프렌들리하셔~ 내일부터 시작되는 유로 2008을 위해서.. 토마스가 엑셀로 포맷을 만들어서 점수 내기를 했다. ㅋㅋ 점수/승패까지 정확히 맞추면 5점, 승패랑 한팀의 점수만 맞추면 3점, 승패만 맞추면 1점 이렇게 점수내서 맥주내기 하기 ㅎㅎ
그리고 돌아오는 화요일에는 교수님 생일이라 교수님이 맥주 쏜다고 해서 바베큐하고 맥주마시면서 오후에 랩미팅하기로 했고 -_- 랩미팅의 가장 중요한 화제는 7월 첫째주 목,금으로 갈 여행이다. 별장빌려서 놀러간다고~~
참, 요새 Big Bang Theory를 보는데..... ㅋㅋㅋ 웃겨웃겨~ 완전 너무 익숙한 캐릭터들이다... ㅎㅎ 과학고, 카이스트.. 뭐 그런게지~ ㅎㅎ
